진짜 불쌍하긴하다
지켜야 할 대상한테 죽는 기분 어떨까
저항을 왜안함
아무리그래도 훈련받고 무기까지 든 경찰들이랑 학생들인데 경찰들이 제대로 저항했으면 학생측 손실로 말이 나왔을텐데
그래서 처자식있는 경찰이 순순히죽어준다? 공무원 총살당한걸 월북이라하는 나라국민답노ㅋㅋ
제대로 안나와서 모르는데 오히려 처자식있어서 그럴수도 있지않나 지 딸아들뻘을 어떻게 죽이냐면서 창작물에선 나름 흔한 클리셰인데
스토리임?
우루수스 경찰 학생들한테 죽었다길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존나 불쌍한거지 지켜야 할 대상을 죽여도 멘탈 박살날테고 그렇다고 가만히있으면 죽고
앱생트가 학생들 시체 발견하고 어? 리유니온이 이런짓을한다고? 하면서 살펴보다가 그중에서 자기아빠시체 발견한거잖아
그냥 경찰들이랑 학생들이랑 서로 죽고죽인것같은데
시체 쌓인거보면서 자기쪽이랑 상황이 너무 다르니까 당황하면서 하나하나 죽은원인들 살펴보다가 그중에서 자기아빠시체 발견하는데
긍가 중섭 번역된거만 슬쩍읽어서
ㄹㅇ 자괴감이랑 현타랑 위기상황 겹친상황 상상이 안가
저항을 왜안함
아무리그래도 훈련받고 무기까지 든 경찰들이랑 학생들인데 경찰들이 제대로 저항했으면 학생측 손실로 말이 나왔을텐데
그래서 처자식있는 경찰이 순순히죽어준다? 공무원 총살당한걸 월북이라하는 나라국민답노ㅋㅋ
제대로 안나와서 모르는데 오히려 처자식있어서 그럴수도 있지않나 지 딸아들뻘을 어떻게 죽이냐면서 창작물에선 나름 흔한 클리셰인데
스토리임?
우루수스 경찰 학생들한테 죽었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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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존나 불쌍한거지 지켜야 할 대상을 죽여도 멘탈 박살날테고 그렇다고 가만히있으면 죽고
앱생트가 학생들 시체 발견하고 어? 리유니온이 이런짓을한다고? 하면서 살펴보다가 그중에서 자기아빠시체 발견한거잖아
그냥 경찰들이랑 학생들이랑 서로 죽고죽인것같은데
시체 쌓인거보면서 자기쪽이랑 상황이 너무 다르니까 당황하면서 하나하나 죽은원인들 살펴보다가 그중에서 자기아빠시체 발견하는데
긍가 중섭 번역된거만 슬쩍읽어서
ㄹㅇ 자괴감이랑 현타랑 위기상황 겹친상황 상상이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