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중합제 설명임. 

'아주 강한 접착 효과가 있어 오리지늄이 휘발되지 않도록 해 준다.' 라고 되어 있는데 

순오리지늄은 돌 형태로 존재하니 저 문장에서 오리지늄은 오리지늄 화합물을 의미할 거임.




위 이미지들은 여태까지 확인된 유일한 오리지늄 화합물인 아케톤임. 아마 이거 말고도 여러 가지 오리지늄 화합물들이 존재할 거임.


두 정보를 종합하면 중합제가 붙잡는 오리지늄 화합물은 실온에서 주로 기체로 존재하는 물질일 거임. 

녹는점이나 끓는점도 낮을 거고.



그렇다면 켈시의 헤모글로빈 언급은 저 기체가 적혈구한테 붙어서 호흡을 방해한다고 해석할 수 있음.

혈중 오리지늄 '밀도'는 이걸 의미하는 게 아닐까 싶음. 이러면 극적인 밀도변화도 기체가 액체되는 걸로 설명되고 훨씬 말이 되네.


요약: 기체 상태의 오리지늄 화합물이 피 속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