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도 사태 이전엔 약간 선민사상 있는 귀족이였다는데 아직 귀족의 껍데기를 벗지 못한 로싸 보고싶지 않냐

뭔가 겉으로는 예의바르지만 속으로는 귀족과 평민에 경계를 긋고 사는 로사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