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하고 첸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독타가 최근에 유연성 검사를 했는데 몸이 너무 뻣뻣하다고
의료 대원들한테 한 소리 들었다고 이야기하니까
첸이 자기는 유연하다는 이야기 들었다고 자랑하는거지
독타는 속으로 37세가 유연해봤자 얼마나 유연하냐 생각했는데
톡타의 표정이 첸에게 대놓고 드러난건지
첸이 독타를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보면서 못믿겠다면 직접 보여주겠다면서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서 다리를 올리는데
무릎을 허리까지 확 하고 올리자 허리에 뚜두둑하고 뼛소리나고
첸은 허리 너무 아파서 허리부여잡고 독타는 웃음나오는 거 참고 괜찮냐 묻는 거 보고싶다
37세 아니라고 콘
존나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