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네 또 자고일어나서 시꺼먼 새벽에 연병장뛰고왔지 그러다 진짜 억하고 자빠진다니까
아 영감쟁이 진짜 밖에 찬바람 쌩쌩부는데 또 목도리 안한다 저러니까 맨날 하이바 뒷쪽에서 코나 훌쩍거리지 빨리 고개나 숙이쇼
또 녹즙 남기네 하여튼 비싼거 몸에좋은건 귀신같이 거르는데 그나이까지 어떻게버텼나 몰라
하루종일 졸졸쫒아다니면서 짹짹거리는 서리별 커여울거같지 않냐
노인네 또 자고일어나서 시꺼먼 새벽에 연병장뛰고왔지 그러다 진짜 억하고 자빠진다니까
아 영감쟁이 진짜 밖에 찬바람 쌩쌩부는데 또 목도리 안한다 저러니까 맨날 하이바 뒷쪽에서 코나 훌쩍거리지 빨리 고개나 숙이쇼
또 녹즙 남기네 하여튼 비싼거 몸에좋은건 귀신같이 거르는데 그나이까지 어떻게버텼나 몰라
하루종일 졸졸쫒아다니면서 짹짹거리는 서리별 커여울거같지 않냐
이젠 저승에서 갈구겠네
예에미 여긴 왜오고지랄이야 볼것도없는동넨데...
짤 시발ㅋㄱㄲㅋ
실상은 애국자가 챙겨주는거 아 안먹어 씨발 하고 내팽겨치고가서 애국자가 훌쩍거리면서 정리하는게 일상일듯
패트리어트의 아침일과는 자신이 손수 준비한 아침을 서리별이 이딴건 줘도 안먹는다며 쓰레기통에 버리고간 모습을 보고 눈물을 훔치면서 시작된다
최강폭군 서리별
패트리어트가 하고다니는 목도리는 패트리어트가 없는 손재주로 애써 만든 목도리다 원래 서리별에게 선물했으나 며칠후 쓰레기통에 버려진것을 발견했지만 차마 버리지못하고 대신 자신이 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