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보그에서 막 뜯어서 호신용으로 들고다녔을때는 그냥 보여주기용 고철이었고 로도스 와서 전투부서로 배치된 후에는 내부 부품을 개조했다고 들은거같은데
그때 출력 좀 줄이고 경량화를 약간이나마 하지 않았을까
근데시발 거치식 중화기를 도수운반식으로 들고다니는거만봐도 로싸년은 탈여고생쟝 피지컬 맞는거같음 세상천지 어디 여고생이 81미리 박격따리를 1인방열하노
체르노보그에서 막 뜯어서 호신용으로 들고다녔을때는 그냥 보여주기용 고철이었고 로도스 와서 전투부서로 배치된 후에는 내부 부품을 개조했다고 들은거같은데
그때 출력 좀 줄이고 경량화를 약간이나마 하지 않았을까
근데시발 거치식 중화기를 도수운반식으로 들고다니는거만봐도 로싸년은 탈여고생쟝 피지컬 맞는거같음 세상천지 어디 여고생이 81미리 박격따리를 1인방열하노
M2 중기관총 들고 다니는 우르수스 전투 여고생보고싶네
우르수스면 수랭식 맥심기관총을 바퀴떼고 들고다닐수도 있어
맥심보다 무거운 Dshk은 어때
무거운줄은 알았는데 진짜 돼지같이 무겁네 그거
경기관총으로 아킴보하는 우르수스 여고생 보고싶다 - dc App
굼 금고문짝 뜯어서 방패로 쓰고다니는거 보면 우르수스 종특인듯
공성무기를 경량화한다해도 그걸 들고다니는거 자체가 대단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