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기만 하면 독타에게 머리를 쓰다듬어지는데 처음에는 움츠러들거나 고개를 빼면서 피하던게 나중에는 귀까지 파닥거리면서 만지기 편하라고 머리를 대주기까지 하는 앰생트쟝이 보고싶다


독남충이 손만 딱 펴고 안 쓰다듬어주면 가만히 노려보다가 결국 자기가 손에다 머리를 갖다대줄정도로 조련된 앰생트는 커여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