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독이 갚판에서 담배피는 불게이 뒤로 살금살금 접근해서 어깨를 갑자기 확 잡아서 놀란 불게이가 담배 물고있던거 놓치고 얼마 태우지도 못했다고 한숨쉬면서 줍는거 보고싶다.
여독이 도대체 무슨 맛으로 피우냐고 물어보니까 말없이 주운 담배를 물려주고는 여독이 기침하면서 자기는 죽어도 못 피우겠다고하자 웃으면서 그런 맛으로 피운다면서 여독 물려준 담배 피우는 불게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