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일어나자마자 인사해주는 토미미 보고싶다
어제 격렬했던 교미때문에 속옷 하나도 안입고있단걸 깨닫고 핫... 하면서 이불 끌어안는 토미미보고싶다
장난하고싶어서 독타가 이불 뺏어갔는데 앗...! 돌려주세요! 하면서 독타한테 달려들고 그대로 엎어지는 토미미보고싶다
둘사이엔 이불이 있지만 이불 너머로 느껴지는 엄청난 중량에 결국 못참고 이불을 치우고 토미미의 탱탱말랑한 허벅지 핥고싶다
아직 어제에 여운이 남아서 신음소리 조금씩내면서 앗... 독타....아침부터 무슨 짓이에요... 라고 말은 하지만 극태꼬리로 독타를 밀어내기는 커녕 허리 휘감는 토미미 보고싶다
애기처럼 허벅지를 빨고있는 독타를 보다가 크기가 커진 아기씨주입봉을 보고 숨을 삼키는 토미미 보고싶다
아침에 일어나는 생리현상인데 그걸보고 착각한 토미미는 어제 있었던 일이 떠오르는것과 동시에 또 독타가 자신을 보고 흥분했다는거에 쓸때없는 책임감을 느껴서 허벅지에 뽀뽀하고있는 독타한테 좀만 더 위로 올라와도 된다고 말하는 토미미 보고싶다
결국 아침부터 이성이 0이된 독남충이 숨이 약간 거칠어진 토미미 극태꼬리의 시원한 감촉을 느끼면서 허벅지같이 말랑한뷰지에 입맞춤하는데 민감해진 토미미는 소리나는걸 못참고 두손으로 입막고 신음흘리는거지
독타는 점점 위로 올라가면서 이젠 살이 통통해진 뱃살을 지나고 말랑찌찌도 만지면 토미미도 이젠 모르겠다 하고 쾌락이 뇌를 지배해버리는거지
독타는 응애 토미미마망 찌찌줘 이지랄하고있고 착한 토미미는 또 앉아서 네, 여기 누우세요 독타~ 하고 무릎베개를 해주는거지
무릎배게하고 딱 독타 얼굴까지 내려오는 찌찌를 먹고있는 독타를 토미미는 서늘한 극태꼬리로 대딸쳐주는거지
너무 행복해서 금방 싸버린 독타는 더이상 못참겠어! 하면서 토미미를 덮치려고하는데 토미미는 이래뵈도 족장이잖아. 함부로 막 애기만들면 골치아파진단 말이지
하필 또 산란기여서 덮치려고 하는 독남충을 꼬리로 제압하고 코,콘돔은요...? 하고 물어봤는데 독타가 콘돔? 하지만 어제 다 써버렸는걸? 이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그럼 안에다만 싸주지 말라고 부탁하고 얼굴 붉히면서 꼬리 위로 들고 요가 자세로 엎드리는 토미미 보고싶다
그 광경을 본 독타는 아 이건 못참지ㅋㅋ 하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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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노
그리고 독타방 문 두드리면서 들어오려는 가비알
dlc 시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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