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능력이 너무 좋다보니까 수식을 풀어낸다는 생각자체가 안익숙하고 그냥 전후설명 없이 답만 덜렁 내버리는타입


세시간동안 심화아츠학 관련 학술논제에 대해 열변을 토해놓고 마치는 말로 그래서 뤼비에르-폴리에츠키 4차열반응반전아츠반응의 쿠리에적 해석은 2더하기 2는 4라는것만큼이나 간단하다는 말이 이번 강의의 핵심입니다 라고 말하며 그 세시간 내내 텅텅비어있던 칠판에 2+2=4라고만 써놓더니 짐싸서 당당하게 나가는 천붕이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