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전하려는게 아니라
시읽듯이 어떤 감상적인 장면을 묘사하는 느낌임
뭘 말하고싶은건지 모르겠음
이번 안셀사월 스토리는 되게 좋았는데 그런 이야기좀 많이 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