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벽면패널을 뜯어내 쇠파이프를 뽑아든 불겐지를 필두로 어두컴컴한 미로 속을 헤쳐나가던 통운친구들은 복도 끝에서부터 차가워보이는 금속제 종을 들고 우아한 걸음걸이로 다가오는 순백의 필라인 아가씨와 마주치게 되는데
갑자기 강간물
히잇.. 잘모해써여.. 그런거.. 안들어가.. 응고오오옥
잡히면 멀쩡히 걸어나가긴 글렀노
이단새끼가
예술은 보는 자의 눈 속에 있지
이단새끼야
로도스에 슨상 천화 나메라는 샌드백들이 있는데 굳이내려가서 더먹네
ㅗㅜㅑ
관통사
우아한 자태와 대조되는 다리사이의 흉찍한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