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광석병치료받는데 옆에서 패틀딱이 7지에서 하던것마냥


나는 전장에서 싸우다 죽어야.. 어차피 살날 얼마 안남았다.. 죗값을 치러야.. 같은 소리 꼬장꼬장한소리 계속 해대니까


서리별이 듣다가 개빡쳐서 링거꼽고있던거 뽑아다가 패대기치고


씨발 좆같아서 못들어주겠네 나도 통운간부니까 죗값도 치를겸 전사로서 전장에서 싸우다뒤지게 나가자고하니까



패틀딱도 딸내미죽는건 싫으니까 당황하면서 어 어 옐레나야 이러지마라 하고 말려보지만


서리별은 200년 살았는데도 전장에서 날아댕기는거보니 아직 100살은 더 살것같은데


나는 200년은 커녕 100살까지 산다치면 앞으로 100년도 안남았을테니 걍 내가 먼저 뒤지면되겠네 씨발!!!!!! 하면서 깽판치고


결국 패틀딱이 눈물흘리면서 아빠가 잘못했어.. 이제 그런소리안할게.. 할때까지 지랄염병하고 그후로는 입꾹닫고 얌전해지는 패틀딱 보고싶다



노인네 고집 존나쎄긴해도 꼬장꼬장한소리 할때마다 서리별이 그럼 나도 똑같이하고 뒤질꺼임 ㅅㄱ 하면 고쳐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