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에서 치료받는 혼수상태의 서리별을 보면서 옐레나만 살려주면 뭐든지하겠다고 독타에게 말하는 애국자보고싶다.
독타가 뭐든지? 하더니 밤에 자기 방으로 가벼운 옷차림으로 오라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