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애기주스 아이스크림으로 임신한 수르트 짤림

백업본



겨울이 찾아온 로도스 아일랜드.


창밖에는 흰 눈송이들이 떨어지고 있고, 눈송이는 함선이랑 함선 주변을 다 새하얗게 만들어주고 있고, 새하얀 눈송이를 보는 로도스 오퍼레이터들도 떨어지는 눈송이들을 보면서 마음을 힐링...

은 지랄하는 소리였고, 로도스에 보일러실 비스무리한게 문제가 생긴건지 구두쇠같은 켈시가 난방을 안키는건지 로도스 전체에 난방이 안돼서 부랴부랴 용문에서 난로라도 사와서 여러사람 모여서 불 쬐고있는데,

힐링은 얼어 뒤지는 소리를 하고있네 씨발련이 ㅋㅋ 서리별 입장에서는 상관없겠지만 그새끼는 이미 빙수도넛됐잖아?

아무튼 낡은 난방기구로 어찌저찌 버티면서 생활하던 로도스였고, 독타도 옆에 난로 하나 두고서 사계절이 지나가도 변함없는 일량을 보며 김 나는 한숨을 푹 쉬고는 평생 끝나지 않을거 같은 일을 시작하는거지.

옆에는 아츠로 칼 뎁혀서 불쬐는 수르트가 춥다춥다 이지랄하면서 아가리에 하겐다즈 처먹고 있고, 독타가 추워 뒤지겠는데 그게 아가리에 들어가냐고, 그러니까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안빠지지 좆병신같은년이라고 지랄해도 아 ㅋㅋ 하겐다즈는 못참지~ 하면서 처먹고 있고말야.

독타는 분충새끼 같은 수르트를 보고 한숨한번 더 쉬고는 요번에 로도스 내에 민원들어온거 찾아보는데, 늘 보이는 난방 얘기외에 상엽이에 관한 민원이 들어온거야.

술 먹을때 빼고는 진짜 귀신같이 조용한 상엽이가 무슨 말썽을 부리길래 민원이 들어오나 싶어서 봤는데, 상엽이의 아츠 때문에 주변 공기가 차가워지니까 난로도 아무소용이 없다고, 게다가 그 상엽이도 난로를 쬐러와서 더 곤란하다는 민원이 찾아보니 수십개나 날라온거지.

이런 민원이 한두개가 온게 아니라 수십개나 와서 분명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긴 한데,근데 골때리는게 이걸 독타가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싶은거지.

민원서를 보면서 대가리를 굴리고 있던 독타 옆에서, 수르트가 게이 지금 뭐하고 있노? 하면서 처먹은 하겐다즈통 버리고는 독타한테 붙어서 민원서를 보고있는거야.

독타는 니 대가리로는 해결법이 안나올거 같으니까 걍 꺼지라고 하는데, 수르트가 딱 해결법을 말해버리는거야.

아무리 아츠 때문에 몸이 차가워도 사람 몸은 사람 몸일텐데 저 프로스트리프인지 프로스트노바인지 뭔지 하는애도 흥분하면 몸이 뜨거워지지 않을까? 하는거야.

뇌가 하겐다즈로 되어있는 수르트가 웬일로 괜찮은 아이디어를 내는거지? 싶었던 독타지만, 상엽이를 어떻게 흥분시키냐가 문제였는데, 수르트가 니 늦여름에 로도스 애들이랑 놀러갈때 아이스크림 파는기계 앞에서 나한테 한짓거리 하면 대충 흥분하지 않을까? 씨발련아? 하니까 독타가 오. 하고는 당장 상엽이 찾아가는거지 병신 독남충새끼.

그리고 사무실에서 혼자 앉아서 하겐다즈 한통을 꺼내면서 이상하게 불러오는 뱃살을 꼬집고는 대체 왜 살이 안빠지는거지? 하면서 잠시 생각하다 큰손으로 하겐다즈 뚜껑따고 처먹는 수르트도 좀 꼴릴듯.


로도스 내를 돌아다니면서 상엽이를 찾고있는 독타.

휴게실에는 구무랑 로사, 그리고 제이가 만든 원석충 어묵을 팔고 있고 다른 오퍼레이터는 난로불을 쬐고있거나 또 불포족 오퍼레이터들은 자신의 꼬리를 껴안고 다니면서 열을 모으고 있고, 추위에 익숙한 마젤란은 그냥 평범하게 돌아다니고

무엇보다 로도스 안이 추워지니까 몸에 열이 가득한 천화랑 니엔의 옆은 항상 다른 오퍼레이터 몇몇이 붙어서 몸 비비고 있는거지.

수르트가 대가리에 아이스크림으로 가득차 있다면, 독타는 뇌에 좆물밖에 안차있는지, 프로방스한테 강제로 몸 비벼지고 있는 천화를 보면서 보빔섹스 ㅗㅜㅑ ㅇㅈㄹ 하면서 히토미 그리고 있는데, 마침 홀로 걸어다니는 상엽이를 만나는거야.

독타가 상엽이를 만날때면 거의 절반은 무표정한 모습이였는데, 이번에는 좀 우울해보이는 표정, 쫑긋했던 검은 귀는 축 늘어져 있고. 그리고 먼지쌓인 바닥만 뚫어져라 처다보면서 걷고있는거지. 그래서 독타도 서둘러서 상엽이한테 달려가는거지.

우울한 표정으로 바닥만 걷던 상엽이 앞에 익숙한 옷자락이 눈 앞에 나타나자, 상엽이가 고개를 들었고, 그 앞에는 역시나 독타가 서있는거지.

독타가 상엽이한테 무슨 안좋은일이라도 있냐고 묻자, 상엽이가 난방이 안들어서 로도스 전체가 추워지니까, 다른 오퍼레이터들이 자기를 피해 다니는거 같아서 속상하다고 순순히 말하는거지.

뭐 원래부터 혼자 다니니까 상관없었지만, 같이 술먹는 친구들도 내 아츠 때문에 피해다니니까 그건 좀 많이 속상하다고 말하고는, 독타도 내 근처에 있으면 춥지않아? 하면서 살짝 떨어지려고 하는데, 이 벌벌 떨면서도 독타가 한 발자국 더 앞으로 다가가서 괜찮다고 말하는거지.

그리고는 아츠 문제를 같이 해결하러 온거라고, 그러니까 잠시 숙소로 갈까? 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엽이 숙소로 발걸음을 옮겼고, 살짝 감동한 상엽이도 응! 하고는 자기 숙소 문 열어주는거지.

용병이였지만, 상엽이도 아직 파릇파릇한 여고생인지 차갑고 고독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방안은 생각 이상으로 잘 꾸며져있고, 여러 인형도 잔뜩 들여있고, 정리는 잘 안하는 성격인지 바닥에는 신던 스타킹이랑 옷자락이 뱀허물 마냥 놓여있는거지.

상엽이는 살짝 부끄러워하면서, 방이 좀 더럽지만, 들어오라고 했고, 아까 독타가 한 말 때문에 뭔가 가슴이 북딱북딱북딱슨 거리고 있는 상엽이였는데, 독타가 그걸 전부 깨버리는거야.

미친새끼가 갑자기 옷자락 다 벗고서, 침대에 앉고는 누워. 하는데, 당연히 씨발 설렘 다 뒤지지 뇌수에 정액흐르는 미친 독남충.

놀란 상엽이가, 진짜 맹한 표정으로, 응? 하고 있으니까, 독타가 다시 한번 누. 워. 하니까 상엽이도 일단 누워보는거지.

혼자 있을때의 침대랑은 다르게 뭔가 긴장되는 분위기 + 속옷 빼고 다 벗고있는 미친 독남충새끼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몸을 벌벌 떨고있는데, 독타가 다시 입을 여는거지.

벗어.

갑작스러운 상황에 머리가 빨리 구르기 시작한 상엽이가, 이거 아무리 봐도 독남충이랑 섹스하는거다 싶어서, " 저기... 독타? 갑자기 이래도 되는거야...? 분명 아츠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 하면서 화제를 돌려보려고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벗어. 뿐인거지.

상황이 상황인지라 부끄러워서 심장 터질것만 같은 상엽이는 얼굴이 완전히 새빨갛게 익은걸로도 모자라서 몸에서 열이 나기 시작하는거지.

이성 일부러 낮춘채로 성범죄자마냥 들이댄거여서 켈시한테 처맞아 뒤져도 모자랄 판이였는데, 진짜 기적도 이런 기적이 없지. 뇌수가 아니라 아이스크림 흐르는 수르트의 말이 맞았다는게 신기한 독남충.

그리고 의외로 받아주는 상엽이가 독타한테 이불 내던지고는 벗을테니까 벗는 모습은 보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독타도 이건 ㅇㅈ이지 하면서 이불로 얼굴 가리고 30분동안 말없이 기다리는거지.

30분이라는 긴 시간동안 얼굴에 핑크색 이불 씌워져있는 독타가 이새끼 어그로 끌고 도망갔나 싶어서 이불 살짝 들춰보니, 상엽이의 맨다리가 보이는거 보니까 런한건 아닌거 같아서 꾹 참고 기다리니까, 상엽이가 독남충 대가리에 씌워져있는 벗겨주는거지.

이불 벗겨지니까, 독남충 눈 앞에 어깨랑 쇄골 쪽에 광석이 자라나있는거 빼고는 온몸이 윤 자르르 흐르는 뽀얀 여고생 살이 보이고, 부끄러워서 손으로 자기 얼굴이랑 혓바닥 돌리면 애기밥 살살 나오는 모유꼭지 가린 상엽이가 별 볼거없지...? 하는거지.

용병 시절때 좀 빈곤하게 살아서 그런지, 발육 상태는 좀 ㅎㅌㅊ였지만, 가슴이랑 키만 작은것 뿐이였고, 아니 애초에 눈앞에 여고생이 뷰두만 쏙 가렸는데 뷰지는 안가린 상태로 몸 배배꼬면서 몸 어때? ㅇㅈㄹ 하는데 이걸 어떻게 참아? 씨발 이건 안셀도 못참지 ㅋㅋ 바로 독타가 크르르 못참겠다 하면서 상엽이한테 달려드는거지.

갑자기 달려드니까 눈 꼭감고 죽이는것도 아닌데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하면서 마음속으로 비는 상엽이였지만, 생각한거랑은 정반대로 오히려 몸이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하는거야.

꼭 감고있던 눈 떠서 보니까, 몸 위로는 독남충이 안보이는데, 허벅지 사이를 보니까 독남충이 상엽이 허벅지 꽉 잡고는 열심히 혓바닥으로 서리별 아니 상엽이의 차가운 애기동굴 탐험하고 있는거지.

상엽이도 자기 위로를 몇번 해봤긴 했지만, 독남충의 무호흡 애1무로 생겨나는 쾌락에 저항은 커녕 입에서 야릇한 신음만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독남충은 상엽이 뷰지가 생각 이상으로 차가워서 혓바닥 얼어버릴거 같은데도 뇌수에 정액만 흐르는 성범죄자 같은 새끼라서 혀 얼얼한데도 뷰지니까 괜찮아 하면서 안쪽 주름까지 훑어대는거지.

분명 혀가 얼얼해져서 애1무가 서서히 뜸해져야하는데, 뜸해지기는 커녕 더 텐션 올라가니까 상엽이도 금방 절정 직전까지 갈거 같으니까, 그만 해달라고, 아래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쑤셔오니까 멈춰달라고 부탁하는데, 독남충은 멈추지 않고 동굴에 있는 석순같은 뷰지주름까지 핥아재끼는거지.

결국 상엽이는 눈물 찔끔 흘리면서 크게 가버리고, 독남충 얼굴에 이제 쑤셔도 좋다고 말하는거 같은 상엽이의 차가운 음탕물이 흩뿌려지는거지.

그리고 독남충도 진짜로 혀가 얼얼해진건지, 발음이 꼬인 목소리로 프로스트노바의 냉장고뷰지를 내 따끈한 애기액으로 데운다! 하면서 흔들 때마다 뜨거워지는것도 더해서, 끈적하고 따뜻한 수정액 나오는 정자핫팩을 상엽이의 냉장고같은 뷰지에 꽃아넣는거지.

상엽이는 자신을 프로스트노바라고 부른 독타한테 화내면서, 코드명 헷갈리지 말리니ㄲ... 으읏! 거리는거지, 상엽이가 말하기도 무섭게 독타의 차가운 냉동오나홀로 변해버리는거야.

독타의 정자핫팩이 상엽이의 안쪽 깊숙한곳을 사정없이 찔러버리자, 좀 미지근한 선혈이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상엽이도 동시에 눈물 뚝뚝 흘리고 있는거지.

독남충의 핫팩 크기를 상엽이가 감당하지 못한것도 있고, 처음이라서, 아프니까 살살 해줘... 하면서 상엽이가 우니까, 수르트 때랑은 다르게 독타도 이해하고 천천히 해주는거지.

애초에 수르트는 맨날 좆같이 구는 빨간 챰피같은 썅년이라서 맘대로 물리고 박고 쑤시고 했는데, 상엽이는 배신 잘때릴거 같긴 해도, 수르트만한 썅년이 아니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상엽이 텐션에 맞춰서 해주는데, 생각보다 느려서 흥미가 좀 떨어지는데, 상엽이 반응이 실시간으로 달라지는게 꼴려서 흔들다 말고, 상엽이 표정만 보는 독타.

처음에는 눈물 흘리면서 고통을 신음하는듯한 소리였는데, 점점 익숙해지는건지, 흥분하는 암컷 신음으로 바뀌기 시작하는것도 모자라서, 상엽이 몸도 독타의 핫팩을 쯉쯉 물기 시작하는거지.

갑작스럽게 쮸윱쮸윱 하고 물어오니까 방심하던 독타는 자기도 모르게 상엽이 배신자 자1궁에 로도스의 것이라고 마킹이라도 하는듯이 뜨거운 수정액 잔뜩 뿌려지니까, 사정에 맞춰서 상엽이도 교성을 지르면서 가버리는거지.

상엽이의 냉동뷰지로 자기도 모르게 착정당한 독타는 상엽이 안에 이제 로도스의 것이라는 마킹 유전자랑 이성을 안에 퍼부었고, 멍하니 안에 꿀렁꿀렁 싸면서 상엽이 바라보고 있는거지.

자기도 모르게 교성지르던 상엽이는 독타가 사정이 멈추자, 거미줄처럼 실 줄줄 나오는 혓바닥을 입 안으로 다시 집어넣고는, 갑자기 독타한테 사과하는거지.

자기도 동영상에서 몇번 본게 있다고, 독타 아까 보니까, 허리도 흔들다 말던데, 역시 내 몸, 만족스럽지 않구나... 미안해... 하는데 사과는 개뿔 애초에 독타한테 사과 받아도 모자랄 판에 지 몸 안꼴리는거 같다고 사과하지않나, 게다가 말하는것도 왜이리 꼴리는지 씨발 ㅋㅋ 그냥 자지 더 주세요 하면 되는걸 이렇게 빙빙 돌려서 더 꼴리게 말할 수 있구나 씨발련~

상엽이의 음탕한 말을 들어버린 독타는 남아있던 용던 한판 돌만한 이성이 바닥이 0으로 바뀌었고, 곧바로 상엽이를 들어올리고는, 우타게 진심모드마냥 무친 공속으로 상엽이의 음탕애기공장 쑤셔대는거지.

갑자기 들어올려지는것도 놀라운데, 미친듯이 쑤셔지기까지 하니까 독타 목에 팔 걸치고는 너무 거칠다고 살살 해달라고 부탁해보는데, 돌아오는 대답이라곤, 니가 잘못한거야 이 배신자년! 오늘이 처음이라는 새끼가 용문 창녀들보다 더 음탕하면 어쩌자는거야! 생긴것도 꼴릿하게 생겼는데 말하는 꼬라지랑 하는짓도 나날이 꼴려지기만 하고! 하면서 난자도 도망못가는 무호흡 배란섹스 해버리는거지.

쑤셔지기만 하는데도 교성 지르면서 아밀라아제로 만들어진 음탕한 거미줄로 독타 얼굴 잔뜩 더럽히고, 완전히 녹아내린 얼굴로, 난 미안하다고 했을 뿐인데헤헷♡♡♡ 독타 왜그레헤헤헷♡♡ 하면서 분수 뿜어대면서 가버리는거지.

하지만 상엽이도 점점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고, 2번째 사정 당할때, 3번째 사정, xx번째 사정 당할 때 마다 상엽이가 독타한테 더 달라붙어 오는거지.

처음에는 매달린 채로 교성 지르면서 목마타기 당했는데, 2번째엔 독타 어깨에 얼굴 올린채로 독타 귓가에 음탕한 신음 흘려주고, 3번째에는 혓바닥 내밀면서 키스해조오♡♡♡♡ 하면서 독타한테 더 달려드는거야.

상엽이의 차가운 몸도 흥분하니까 점점 달아올라 따뜻해지기 시작했고, 주변 공기도 둘의 체온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하는거지.

이젠 상엽이가 독타의 페1이스를 따라오기 시작했고, 독타가 사정한다고 하면, 조금만 참하죠호옷 나 금방 갈거 같으니까아... 하면서 애태우다가, 신호 오기 시작하면, 지금 내조호 안에 잔뜩 뿌려조호오옷♡♡♡ 하면서 달라붙어 오는 상엽이 개꼴릴거 같지않냐?

그리고 그날 밤새도록 독타한테 다시는 배신 못하게 로도스의 아이를 밸 수 있도록 난자에 독타의 유전자 마킹당하는 상엽이는 처음 섹1스로 임신 해버리는거지.

당연히 독타도, 상엽이도 임신하고 있는줄 모르고 있었고, 독타는 상엽이 몸이 따뜻해졌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문제 해결이라고 생각해서 좋은거지.

상엽이도 이제 다른 오퍼레이터들이 날 피해다니지 않겠지? 하면서 무표정한 얼굴로 독타한테 말했지만, 내심 상엽이도 기대하고 있었고, 독타도 이제 걱정없을거라고 말하고는, 출근하러 가는거지.

근데 생각보다 상엽이의 체온은 금방 다시 차갑게 변했고, 상엽이가 점심식사를 마친 이후로 체온이 서서히 떨어지는거지.

체온도 떨어지고, 그에 맞춰서 상엽이의 주변 온도도 다시 떨어지니까, 다른 오퍼레이터들도 다시 상엽이한테서 멀어졌고, 상엽이는 다시 독타한테 찾아가서 나 따뜻하게 해달라고 부탁하러 가는거지.

하지만, 독타 옆에는 성격이 지랄맞기 짝이없다는 수르트가 있어서 상엽이도 좀 쫄리는지, 마음 가다듬고 독타 사무실 문 여는데, 독타랑 수르트가 나이프 게임으로 독타가 이기면 수르트랑 에널섹스 수르트가 이기면 하겐다즈 10통 사주기로 내기하고 있는것도 좀 꼴릴듯.

하지만 싸@가지 없는 년이 칼질은 잘해서 독타 발라먹고 하겐다즈 10통 받고는 자기 엉덩이 ㅈㄴ 착착 때리면서 병신 좆밥 실좆새끼~ 하면서 독타 놀리는것도 좀 꼴릴듯.

독타는 이 뿌득뿌득 갈면서 좆같은년 이라고 말하고는 사무실로 찾아온 상엽이 문제 또 해결해주러 가고,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다음 다음 다음 다음 다음...

계속 반복하니까 상엽이 급격한 체온 변화가 좀 줄어들었고, 또 난방 문제도 해결해서 독타가 따로 터치할 필요가 없어졌지만, 완전히 암캐가 되버린 상엽이는 냉장고에 1시간 정도 있다가 나오면서 얼음도 꿀꺽꿀꺽 삼키고는 독타 찾아가서,

나 몸이 또 추워졌어... 하면서 뜨거운 입김 불어재끼면서, 어서 나 따뜻하게 해줘... 내몸... 어서 뜨겁게 만들어줘... 하면서 독타 책상 밑으로 들어가서 바지 지퍼 내리는거 개꼴릴듯.

근데 독타도 일이 있어서, 좀이따 밤에 해준다고 말하면서 한발 뒤로 빼보지만, 이미 암컷이 되버린 상엽이는 지퍼 내린 뒤에 독타 정자핫팩 꺼내고, 손가락으로 슥슥 비벼서 세운뒤에 입 갖다대는거지.

그리고는 그럼 독타는 일 하고 있어, 알았지? 내가 혼자 하고 있을테니까 눈길도 주지 말고 일해야해? 하고는 독타 정자핫팩 개걸스럽게 빨아재끼는거지.

쯉쯉 도 아니라 그냥 즈븁즈븁즈븁즈븁 거리는 소리랑 찔꺽찔꺽 거리는 상엽이의 수음하는 소리가 사무실을 가득 채우는거지.

그리고 독타가 사정하기 전 반응도 알게된 상엽이가, 독타가 사정하기 전에 뿌리까지 잔뜩 삼킨 다음에 목구멍 열어서 우극 우극 거리는 소리 내면서 독타의 난방 정액 삼키는 상엽이 개꼴릴듯.

그리고 다 싸기전에 일부러 입에서 꺼내가지고 얼굴에 애기 씨앗 잔뜩 묻히고 다시 물어서 요도에 남아있는거 까지 쮸윱 빨아내고는 입에 머금은 채로 도ㄱ타~ 하면서 독타 부르는거지.

집중 못하고 있던 독타가 책상 밑에있는 상엽이를 살짝 내려다보니까, 얼굴에 씨앗 잔뜩 묻어있는 상엽이가 입 헤에~ 하면서 벌리는데, 혓바닥 위에 자신이 싸놓은 난방정액들 고스란이 모아서 독타한테 보여주고 난 뒤, 다시 꼴깍 삼키고는 아니야~ 다시 일 봐~ 하는거지.

결국 못참은 독타는 일하는데 이 음탕한년이! 하면서 상엽이 들어올리니까 기다리고 있었다는 표정으로 하트눈 띄워놓은 상엽이가 독타 처다보고 있는거 개꼴릴듯.

근데 상엽이의 예상과는 다르게, 정자핫팩이 들어오는 구멍은 앞쪽이 아니라, 뒤쪽이였고, 방심하고 있던 상엽이는 오고오오옷♡♡♡ 거리면서 새로운 쾌락에 눈을 뜨는것도 개꼴릴듯.

에널로 벌 받는데도 흥분하는 상엽이한테, 욕하면서 씨발 일하는데 방해하고 지랄이야 하니까, 재성해여어어엇 재성해여어어엇 거리면서 방금 또 갔으니까 용서 해 주세혀어어어 지금도 가고 있쓰니까아아아... 하면서 용서를 앙망하는 상엽이 ㅈㄴ 꼴릴듯.

그리고 서류 들고 사무실로 들어온 수르트가 그 광경 보고는 씨익 웃고는 큰 손으로 독타 사무실에 있는 냉장고 안에 들어있는 하겐다즈 2통 가져가고,

독타의 체벌이 끝나고, 상엽이를 다시 돌려보내니까, 다시 나타나서 음흉한 표정으로 젊은 애랑 할때는 아주 혈기왕성이네~ 나랑 할때랑은 전혀다르네~ 하면서 놀리는것도 개꼴릴듯.

그리고 몇달 더 지나자, 상엽이가 요세 입맛에 안맞는것도 찾아먹고, 헛구역질도 한다는 와파린의 말을 듣게되는 독타.

혹시나 싶어서, 상엽이를 부른 독타가 상엽이한테 임테기 주고 테스트 해보라고 하니까 두줄 떠있는거지.

그리고 옷 들춰서 배만 확인해보니까 예전보다는 좀 더 불러있었고, 몸도 완전 따뜻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거지.

혹시나 애를 가져서 몸이 따뜻해진거 아닐까 하면서 흐뭇하게 자신의 배 보면서 웃고있는 상엽이 뒤로, 배가 더 불룩 나와있는 수르트가 독타 부르면서 아이스크림 줘. 하는거 꼴릴듯


독타는 애 가지더니 아이스크림 귀신이 되버린 수르트한테 애도 가진 새끼가 왜 자꾸 차가운거 처먹냐고 말하는데, 아~ 우리 애기가 먹고싶다잖아 응애~ 나 애기~ 마망~ 파팡한테 아이스크림 사달라해조~ 하는 수르트.

당연히 지랄인거 알고있는 독타는 너 저번에도 이렇게 얘기했는데, 사실 그냥 너가 처먹고 싶은거잖아 라고 팩폭 꽃으니까 수르트가 아이~씻팔!!! 하면서 3스맛좀 볼래? 하는거 꼴릴듯.

독타는 좆같은 1저지새끼 하면서 하겐다즈 수르트한테 내던져주고, 수르트는 또 사시미 쑤셔지기 싫으면 처신 잘하라고 하면서 뚜껑 따고 하겐다즈 처먹는거지.

그리고 상엽이는 배 통통 건드리면서, 자기 애기이름 지어주는거 개꼴릴거 같지않냐?

아님 말고,


사실 수르트 저거 쓰고싶어서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