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다시는 자식을 먼저 보내는 슬픔을 겪지않게 해달라고 몇번을 빌었다면서 울부짖고는 서리별 담요로 포대기처럼싸서 등에 업고 로도스로 찾아가는 애국자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