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가 오랜만에 친인척을봐서 마중나갔는데

휘슬 옆에는 이미 성녀님이 서있고 니어를 본 휘슬이

니어한테 바쁘다고 나중에보자고 얼굴붉히면서

성녀따라 종종걸음으로 도망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