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끝나고 로도스 아일랜드와 고용계약을 맺기로 한 조피아가 로도스에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조카 마가렛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독타에게 니어랑 오랜만에 보고싶다고 요청하는거임
니어는 그말을 전해듣고 카시미어에 있던 시절에도 자기보다 나이가 어려서 대하기 껄끄럽던 고모를 독대하기가 어색해 독타에게 상관으로서 동행해달라고 하고 그렇게 독타 사무실에서 셋이 삼자대면하게 됨
조피아는 오랜만에 보는 조카가 반가워서 어떻게 지냈냐며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니어는 그게 부담스러워서 평소답지않게 버벅대며 단답형으로 답하다가 결국 도와달라는듯 독타를 힐끔힐끔 보면서 발로 톡톡 건드리는데 독타는 가족상봉이라 자기가 주제넘게 나서면 안될거같아서 니어 신호를 받고도 내가 나서는게 맞나 갈등에 빠지는거지
그때 눈치빠른 조피아가 분위기를 감지하고, 나이는 많지만 아직도 자기를 대하는게 서툰 조카가 귀여워서 어떻게 골려줄까 고민하다
'우리 조카가 이야기를 솔직하게 안해주니 로도스의 지휘관과 고모로서 니어의 평소 행실에 관해서 어른의 이야기를 해야겠는걸' 이라며 농담을 던지는거지
순진한 니어는 그 이야기를 듣고 얼굴이 빨개지더니 무슨 소리냐며 장난 그만하라 하고선 마침 자리가 어색했던 차에 좋은 핑계라고 생각하면서 임무 보고서를 아직 안 썼다며 샤이닝이랑 이번 보고서를 쓰러 가보겠다며 남겨질 독타는 생각 안하고 사무실을 박차고 나가버리는거야
조피아는 조카가 아직도 순진하네 하면서 오랜만에 보는건데 너무 자나쳤나 싶어서 어머어머 하면서 당황의 의미로 아래입술을 깨무는데 안그래도 긴장감 가득하던 독타는 그 모습을 보더니 아까부터 신경쓰이던 쿠란타 특유의 탄탄하지만 매끈한 허벅지와 안에 든 물건사이즈가 너무 커서 어쩔수없이 자기주장이 강한 흉갑이 더욱 신경쓰이게 되어버린 거임
그렇게 넋놓고 조피아를 잠시 보다 실례인걸 깨닫고 잠시 고개를 돌리는데 그순간 독타는 살짝 긴장을 놓아버리고 온몸의 피가 아랫도리로 쏠려서 일어설수 없게 되어버리는거지
독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돼서 당황하고 조피아는 앞에 앉은 독타가 어수선해지자 무슨일이지 싶어 독타를 쳐다보고, 그순간 독타에게서 며칠전 밤새 착정했던 카시미어 쇼타가 착정 직전에 보여줬던 그 느낌을 감지하게 됨
조피아는 그제서야 자신에게서 신경을 필사적으로 돌리려는 독타를 찬찬히 뜯어보게 되고 운동하는 몸은 아니라 살짝 비실한 몸이지만 무언가 느껴지는 독타때문에 아래에 찌릿하고 뭔가 오는걸 느낌
조피아는 로도스에 온 보람을 벌써 느끼면서 짖궂게 웃고 그제서야 주변에 신경을 돌릴 여유가 생긴 독타는 조피아가 웃는걸 감지하고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지만 조피아는 벌써 일어서서 독타 옆자리에 앉아버린거임
안그래도 신경쓰이던 흉갑과 허벅지가 바로 옆에 오니 독타는 더욱 긴장해버리고 속으로 그라벨을 떠올리면서 카시미어 여기사는 이런게 보통인거야 같은 아무짝에 도움 안되는 생각이나 하며 살짝 정신을 놓아버리고 조피아는 그 모습을 보고 더 웃음이 터져버리는거지
독타를 어떻게 놀려줄까 하면서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한 조피아는 '어른의 이야기란게 그렇게 기대됐어? 로도스의 지휘관도 참 순진한걸~ 그 아이가 여기 있는 이유를 알겠어'라며 독타 귀에다 속삭이고 달콤한 숨결을 귀에 직격으로 받아버린 독타는 머리가 하얘지면서 숨기지 못할 정도로 서버리고 마는거임
하지만 평소 이성관리를 잘 해온 독타는 바로 정신를 되찾고 아차싶어 조피아를 응시하지만 조피아는 이미 생글생글 웃으면서 자기 고간에 손을 대고있는거임
둘이 눈이 마주치자 조피아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얼굴로 '로도스도 우리 카시미어에 지지않겠는걸?' 하며 독타의 고간을 살살 문지르더니 갑자기 눈빛이 바뀌면서 독타 귀에 대고 '근데 그거 알아 지휘관? 카시미어 남자들이 왜 평소에 보이지 않는지?' 하며 달콤하게 웃더니 '니어는 순진해서 아직 지휘관에게 카시미어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지? 그럼 오늘은 입사 기념으로 로도스의 지휘관께 진짜 카.시.미.어.를 알려줄게...후후' 하며 바지 지퍼를 내리는 내용의 망가 제발좀 그랴줘라
제발 부탁해
니어는 그말을 전해듣고 카시미어에 있던 시절에도 자기보다 나이가 어려서 대하기 껄끄럽던 고모를 독대하기가 어색해 독타에게 상관으로서 동행해달라고 하고 그렇게 독타 사무실에서 셋이 삼자대면하게 됨
조피아는 오랜만에 보는 조카가 반가워서 어떻게 지냈냐며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니어는 그게 부담스러워서 평소답지않게 버벅대며 단답형으로 답하다가 결국 도와달라는듯 독타를 힐끔힐끔 보면서 발로 톡톡 건드리는데 독타는 가족상봉이라 자기가 주제넘게 나서면 안될거같아서 니어 신호를 받고도 내가 나서는게 맞나 갈등에 빠지는거지
그때 눈치빠른 조피아가 분위기를 감지하고, 나이는 많지만 아직도 자기를 대하는게 서툰 조카가 귀여워서 어떻게 골려줄까 고민하다
'우리 조카가 이야기를 솔직하게 안해주니 로도스의 지휘관과 고모로서 니어의 평소 행실에 관해서 어른의 이야기를 해야겠는걸' 이라며 농담을 던지는거지
순진한 니어는 그 이야기를 듣고 얼굴이 빨개지더니 무슨 소리냐며 장난 그만하라 하고선 마침 자리가 어색했던 차에 좋은 핑계라고 생각하면서 임무 보고서를 아직 안 썼다며 샤이닝이랑 이번 보고서를 쓰러 가보겠다며 남겨질 독타는 생각 안하고 사무실을 박차고 나가버리는거야
조피아는 조카가 아직도 순진하네 하면서 오랜만에 보는건데 너무 자나쳤나 싶어서 어머어머 하면서 당황의 의미로 아래입술을 깨무는데 안그래도 긴장감 가득하던 독타는 그 모습을 보더니 아까부터 신경쓰이던 쿠란타 특유의 탄탄하지만 매끈한 허벅지와 안에 든 물건사이즈가 너무 커서 어쩔수없이 자기주장이 강한 흉갑이 더욱 신경쓰이게 되어버린 거임
그렇게 넋놓고 조피아를 잠시 보다 실례인걸 깨닫고 잠시 고개를 돌리는데 그순간 독타는 살짝 긴장을 놓아버리고 온몸의 피가 아랫도리로 쏠려서 일어설수 없게 되어버리는거지
독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돼서 당황하고 조피아는 앞에 앉은 독타가 어수선해지자 무슨일이지 싶어 독타를 쳐다보고, 그순간 독타에게서 며칠전 밤새 착정했던 카시미어 쇼타가 착정 직전에 보여줬던 그 느낌을 감지하게 됨
조피아는 그제서야 자신에게서 신경을 필사적으로 돌리려는 독타를 찬찬히 뜯어보게 되고 운동하는 몸은 아니라 살짝 비실한 몸이지만 무언가 느껴지는 독타때문에 아래에 찌릿하고 뭔가 오는걸 느낌
조피아는 로도스에 온 보람을 벌써 느끼면서 짖궂게 웃고 그제서야 주변에 신경을 돌릴 여유가 생긴 독타는 조피아가 웃는걸 감지하고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지만 조피아는 벌써 일어서서 독타 옆자리에 앉아버린거임
안그래도 신경쓰이던 흉갑과 허벅지가 바로 옆에 오니 독타는 더욱 긴장해버리고 속으로 그라벨을 떠올리면서 카시미어 여기사는 이런게 보통인거야 같은 아무짝에 도움 안되는 생각이나 하며 살짝 정신을 놓아버리고 조피아는 그 모습을 보고 더 웃음이 터져버리는거지
독타를 어떻게 놀려줄까 하면서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한 조피아는 '어른의 이야기란게 그렇게 기대됐어? 로도스의 지휘관도 참 순진한걸~ 그 아이가 여기 있는 이유를 알겠어'라며 독타 귀에다 속삭이고 달콤한 숨결을 귀에 직격으로 받아버린 독타는 머리가 하얘지면서 숨기지 못할 정도로 서버리고 마는거임
하지만 평소 이성관리를 잘 해온 독타는 바로 정신를 되찾고 아차싶어 조피아를 응시하지만 조피아는 이미 생글생글 웃으면서 자기 고간에 손을 대고있는거임
둘이 눈이 마주치자 조피아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얼굴로 '로도스도 우리 카시미어에 지지않겠는걸?' 하며 독타의 고간을 살살 문지르더니 갑자기 눈빛이 바뀌면서 독타 귀에 대고 '근데 그거 알아 지휘관? 카시미어 남자들이 왜 평소에 보이지 않는지?' 하며 달콤하게 웃더니 '니어는 순진해서 아직 지휘관에게 카시미어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지? 그럼 오늘은 입사 기념으로 로도스의 지휘관께 진짜 카.시.미.어.를 알려줄게...후후' 하며 바지 지퍼를 내리는 내용의 망가 제발좀 그랴줘라
제발 부탁해
~정신병입니다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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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