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지만 나름 메이크업하고 편의점 앞에서 라떼 빨고있는 지마가 보고싶다술좀 꽤 쳐마셨는지 혀가 자꾸 꼬부라지지만 5분만에 들어간다고 하니까 지랄말라고 쌍욕은 또박또박 박는 지마가 보고싶다
야스각 재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