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구멍까지 푹푹 찔리느라 눈물 몇방울씩 찔끔찔끔 나는 상태에서 교육받은 대로 눈감고 입을 벌려 응애쥬스 받아낸 입안을 확인시켜주며 좆같은거 또 삼키라고 하겠지...하고 마음속으로 시발시발대고 있는데 마스크가 끼워지는 느낌에 눈을 뜨고 독남충을 올려다보는 사월이가 보고싶다
점심시간때까지 벗지말고 있다가 다시 확인해봐서 한방울이라도 뱃속으로 들어가있으면 오늘은 진짜 마요네즈로 똥꼬 가글하는거라는 말도 안되는 조건을 내걸자 야마가 돌아서 개씨발 그런게어딨어 뇌가 부랄에 달린 씹새끼야 하고 소리치려다가 입안의 꾸덕한 농축밤꽃아로마가 기도로 넘어가는 바람에 콜록거리며 고통스러워하는 사월이와 4초컷 개꿀이라고 외치며 팬티를 벗고 쥬이스틱에 오일을 바르는 독남충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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