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와 로도스에 감사함을 가진건 처음부터였지만 일부러 틱틱대다가 신뢰도 200찍고 나서야 부끄러움을 참고 말했다는걸 생각하면 커여움
기반시설에서 맘 놓고 살 수 있는 거주지와 믿을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에 싱글벙글하면서 다니지만 박사가 본다는걸 알면 강한척, 냉정한척 하려고 일부러 얼굴 찌푸림
팀이 당해서 철수해야 할 때 "쓸모없는 놈들은 빠져있어. 여긴 내가 맡는다." 라면서 허세부리면서 혼자 남아 다른 오퍼레이터들을 지키려고 함. 에이스 형님이 생각나는 대사
아닌데
ㄹㅇㅋㅋ
걍줘패야함 스토리보니까 근본이 싸가지없는련임
라고 생각하는거 알면 뭐래 븅신이 할듯 - dc App
ㄹㅇ 개커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