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는 아무생각 없는데 괜히 곁눈질로 니어 몸을 훔쳐보면서 요년도 좀있으면 슬슬 계란한판일텐데 군살 쪽빠진거봐라...라인빠진게 예술이네 기지배...관리 빡세게 했나보다...하고 두뇌풀가동하며 무심켤에 요즘 좀 찐 본인 궁뎅이살을 슬쩍 만져보는 고모님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