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면먹는데 굳이 해먹진않음
존나 어릴때부터 할머니가 해줬던거라 걍 땡길때마다 해먹게되더라
안해봄
그럴 생각도 못해봄
옛날엔 나도 그랬는데 귀찮아서 안그러게 되더라
맛은있지않냐
ㅇㅇ 맛은 괜찮았음
그게 쿨피스 아녀?
주면먹는데 굳이 해먹진않음
존나 어릴때부터 할머니가 해줬던거라 걍 땡길때마다 해먹게되더라
안해봄
그럴 생각도 못해봄
옛날엔 나도 그랬는데 귀찮아서 안그러게 되더라
맛은있지않냐
ㅇㅇ 맛은 괜찮았음
그게 쿨피스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