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패러디였는데 여주인공이 추녀임 제물로서 저택에 사는 야수한테 바쳐짐 근데 야수는 사실은 잘생긴 왕자였다는 비밀은 없었음 예전에 어떤 여자한테는 마법을 써서 잘생긴 왕자님 흉내를 내줬는데 그게 거짓임을 알고선 그 여자는 떠나가버림 근데 추녀 여주는 겉모습 상관없이 친절하고 자상한 야수를 사랑하게 됐고 야수도 여주의 사랑을 받아주면서 걍 해피엔딩으로 끝나더라
이런게 PC지
그건 옳게된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