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기억나는 게 몇 개 없는데
못난이와 야수
- 여주인공이 추녀임. 그리고 저택에 사는 야수도 잘생긴 왕자님이었다는 반전 없이 그냥 무섭게 생긴 야수임
추녀와 야수가 겉모습에 상관없이 서로의 진심어린 사랑에 빠지는 내용
개구리 공주
- 암컷 개구리가 숲에 들어온 왕자님을 보고 한 눈에 반해서 마법의 힘으로 아름다운 여인이 됨
그 후 왕자에게 찾아가서 결혼했지만 왕궁에서의 생활에 답답함을 느끼고선 결국 개구리로 돌아가서 자연에서의 자유로운 삶을 살아감
꿀잼
저건 ㅇㅈ이지
괜찮노
질과 콩나무 뭐야
저 책 어릴때 읽었었는데 괜찮음
벌거벗은 여왕님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