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모 ㅈㄴ 꼴림

얼굴도 개 ㅆㅅㅌㅊ고 골반도 ㅈㄴ 그레이스롯급 이라 존나 꼴려서 맨날 상상으로 따먹는 상상 했었음

우리 이모가 혼자서 싱글로 사는데 어쩌다가 부모님들이 지방으로 친척 병문안 간다하셔서 이모집에서 며칠 지냄

그래서 ㅆㅂ 이모집 드러서는 순간부터 상시 풀발상태라 안걸릴려고 ㅈㄴ 애썼다

저녁되서 이모가 먼저 씻으러 욕실 드간사이에 몰래

이모가 들어가지 말라한 이모방 몰래 들어가봤는데 ㅈㄴ 꼴리는 속옷들 열린 서랍장에 널브러져 있더라

그래서 못참고 티안나게 안에서 여러종류 중에 팬티 하나 슬쩍해서 화장실 걸어잠구고 바로 쥬지 감싸고 폭풍딸침

그때 내가 여태 딸쳐온것 중에 제일 많이 쌌었음

그리고 이모 나오기 전에 화장실 나와서 나도 씻을 준비 하는데 알몸에 수건으로 앞만 가려서 나오는데 그사이로 살짝 보이는 뷰지때문에 터질듯한 쥬지붙잡고 겨우 욕실 들가서 한발 더뺐다

라는 내용의 야설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