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밤중에 니어 숙소에서 셋이서 쑥덕쑥덕 "...괜찮을거 같죠...?" "깜짝 놀랐어..." "역시 소문대로..." "기절할뻔했다니까...." 같은 대화가 오가더니 다음날아침 니어네 가족과 독타는 실종되고 카시미어의 한 명문가에서 혈통 좋은 새 종마를 들여왔다는 소문이
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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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로도스의 모두가 구하러 올거라 믿으며 하염없이 빨려대는 독타 ㅇㄷ
오..
개꼴리네
어느날 니어가문이 접머용 성노예로 독타를 비밀파티로 끌고갔는데 그곳에는 가면을 쓴 켈시가 요염하게 웃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