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부서진 석궁만 보여줘서 확실히 죽었다고 보기엔 애매하다고하던데
스토리보니까 살수가없는데
마지막 힘을 쥐어짜서 아츠사용하고 메피스토랑 환영석궁병을 숨겨서 보냄
그리고 파우스트는 감염기관이 파괴되서 아츠사용불가능
자기를 조준하는 그레이스롯을 눈치채고 방아쇠를 당기라고 말함
그후에 파우스트 석궁 부서진장면 나오고
블레이즈가 그녀석 완전 나쁜놈은 아니었던것같은데 자기아츠로 숨어서 빠져나가지않았을까? 하는데 당끼가 죄송해요.. 하면서 그게 아니라는듯이 말함
파우스트 부하들도 파우스트는 동료들이 죽었을때 이렇게 해줬다면서 자기들도 똑같이 파우스트의 죽음을 인정하고 보내줌
파우스트 조준하던 그레이스롯이 씁쓸하게 파우스트의 석궁을 회수하러가고 아미야한테 감염자들이 죽는이유같은거 물어봄
직접적인 모습이나 시체언급은 안나왔긴한데 이거 살아있을려면 에이스도 스카웃도 살아있다수준인데
차라리 죽은줄알았던 패틀딱이 다시움직이거나 서리별이 시체안치소에서 눈뜨는게 더 가능성있을듯
에이스는 체르노보그지하에 살아있는데
차라리 에이스가 살아있을가능성이 더 높지 파우스트는 십 ㅋㅋㅋ
뭐 해묘 맘이겠지 살리려면 어캐든 살릴 수 있고 죽어도 이상하지는 않은 그런 결말
그렇긴한데 그리보면 지금 못살릴게 본브남매빼고는 다 살릴수있어서.. 에이스/스카웃 -> 죽은줄알았는데 살아돌아왔다 서리별 -> 시체안치소에서 눈번쩍 애국자 -> 죽었다생각하고 스토리끝났는데 다음스토리에 갑자기 움직여서 아직도 죽지않았나?! 하면서 스토리이어가기
근데 솔직히 파우스트는 살려줄만하지 않냐. 이름값해야지
에이스 지하에서 음반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