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독타가 팅게 샤이닝 둘하고는 야스 한판 때린거같은데
니어 자신한테는 이상하게 야스각 잡을때마다 내뺀다는 내용
가끔씩 독타랑 같이 바 가서 취할때까지 마시면
자기가 독타한테 기대거나 스킨쉽해도 아무말 안하는데
이상하게 조금이라도 니어 자신이 야스각잡는게 보이면 계속 내빼는 독타
그리고 얼마전에 자기 동생이 신입오퍼로 들어왔을때부터
자기는 임무 안보내고 동생만 데려가면서 신뢰작하는 독타가 약간 얄미워보이는거지
결국 동생도 얼마 안가 독타랑 신뢰도 200 풀로 다 찍고
어시도 자기보다 자주 맡으니까
이제는 동생한테도 선수를 뺏긴거냐며
자기는 신경도 안써준다면서 좌절하는거지
어느날 바에서 독타 없이 혼자서 과음을 하는 니어
존나 취해서 사리분별도 못하는 상태에서
아이 씟팔 이러다간 안셀쿤한테도 뺏기겠네 엌ㅋㅋㅋ 하고
노빠꾸로 오늘 진도 다 뺄것같이 독타의 집무실로 향하는데
문을 여니 아무도 없는 집무실
분명 이 시간대에는 돌 와그작와그작 씹으며 서류정리를 해야할 시간인데
서류는 여전히 쌓여있고 독타 본인은 어디론가 휙 사라져버린거
보통 독남충은 업무에서 튀면 그날밤 켈카스한테 쥐어짜인다는 사실을 알고있기에
업무에서 튄 적은 단 한번도 없었지
대충 ㅈ됨감지가 된 니어는 방금전까지만 해도 만취였던 술이 다 깨고,
로도스 함선을 구석구석 다 찾으러간다는 내용
그러다가 어느 숙소가 모여있는 층 복도에서
독타가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한입크기 오리지늄이 떨어져있고
떨어져있는 오리지늄 바로 앞 숙소가
문이 열려있는걸 보고는 저기다싶어 바로 확인하려 들어가는 니어
예상대로 그 숙소에는 독타가 잠들어있었고
예상밖의 일이라 하면 그 숙소는 지 동생 마리아의 숙소였던것
사고회로 빡시게 돌리면서 시발이게모지 하고 사건을 정리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현관에서 멈칫하는 소리가 들렸고
누군가 하니 역시 숙소 주인이였지
얼굴에서부터 ㅈ됨을 느끼고 있는 마리아에게
니어가 이게 뭔짓거리냐며
지 특기를 살려서 뭘 하나 했더니 범죄를 저지르는거냐고 묻는데
땀 뻘뻘 흘리는 마리아가 설명하길
대충 독타가 항상 야스각만 잡히면 내빼길래
그냥 참지 못하고 풀악셀 밟으려했다는 내용
알고보니 지 언니랑 처지가 비슷했던거지
다만 인내심에서 차이가 있었을 뿐
그래서 니어는 지 동생 조금 꾸짖고 독타는 그냥 제자리에 두려는데
독타는 지금 잠들어있고
이걸 아는건 동생 뿐
야스각으로선 완벽했기에
쥰내 갈등하는 니어
에라 모르겠다 하고 숙소 문 잠구고
이거는 너랑 나밖에 모르는 일이라며 동생한테 귀띔해주는거지
한편 잠들어있던 독타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일어나는데
눈에 들어오는건 낯선 천장이였고
몸을 일으켜세워 주변을 보니 둘이서 시선교환을 하는 쿠란타 자매가 있었지
근데 독타 표정도 뭔가 예사롭지가 않아
사실은 이 독타, 능지가 대단해
4성으로 협약 고득점을 하는데다
애국자도 2~4인클하는 골렘 독타였고
사실 이건 덮밥을 노린 미친 독남충의 하이 빌드업이였지
빨리 두 자매 몰래 다시 잠든척하고
그대로 3명이서 조지는...
바톤터치해서 바로 뒤의 이야기를 써줄
문학 핲붕이들을 믿는다
더이상 항마력이 허가를 하지 않는다
신캐 너무 예쁘게 나와서 ㅈ침반 제대로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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