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취급받던 바이슨이 어느덧 몸도 불어나고 키도 커지는거지.

모스티마가 마지막으로 본 바이슨의 모습은 자지 살짝 간지럽히기만 해도 뷰르릇 거리는 놀리기 딱 좋은 쇼타였는데 돌아와보니 건장한 남성으로 변해있는거지.

키도 작아서 고개를 내려다봐야 했던 어린애 바이슨이 이제는 바이슨이 내려다봐야 하니까 모스티마도 적응 못하는거지.

그래도 침대로 가면 예전 그대로겠지? 하면서 피식 하고 웃고는 바이슨이랑 오랜만에 데이트하다가 모텔들어가는거지.

바이슨 그 소심한 성격은 어디 안가서 그 건장한 몸으로 막 부끄러워 하는데, 모스티마는 여유부리면서 바이슨 바지 내리는데,

애기같던 실좆 사라지고 암컷함락 자주포로 변해있는것 보고 모스티마도 쪼는거 보고싶다.

그래도 입털건 털었으니까 전처럼 펠라 해줄려는데 앞쪽밖에 못삼키고 혀만 핥짝이는거지.

그러다 바이슨이 모스티마 씨 죄송해요! 하면서 모스티마 얼굴잡고 목구멍에 잔뜩 싸지르는거지.

전에는 만지기만 해도 퓨븃 거리면서 얼굴만 더러워질 정도로 쌌는데, 이젠 수컷이 되어버린 바이슨의 애기씨앗 량은 전보다 몇십배나 늘어난 상태였고,

그렇게 모스티마 목구멍 강123간 당하고 다 삼키지도 못한 애기씨앗들 입구멍 콧구멍에서 흘러나오는거 개꼴릴듯.

그리고 분위기를 타버린 바이슨이 저... 이제 못참겠어요! 하면서 모스티마 들박하는거 개꼴릴듯.

좀만 천천히 해달라고, 너무 격렬하다고 하면서 선처를 앙망하지만, 바이슨은 죄송해요 저 허리가 멈추지 않아요 하면서 모스티마 오나홀로 써먹는거지.

모스티마 결국 못참고 아츠로 시간 멈추고 빠져나가보려고 해도 자신의 허리를 꽉 붙잡고있는 바이슨을 벗어날 수가 없는거지.

결국 허리만 몇번 뺐다가 멈춘 시간이 다시 돌아오니까, 모스티마랑 바이슨의 몸에 축적되어있던 쾌락들 물밀듯이 몰려오고,

모스티마 결국 누나답지않게 추태부리면서 가버리는거 개꼴릴거 같다.

두발 쌌는데도 멀쩡한 바이슨은 계속해서 모스티마 오나홀로 쓰고,

그러다가 모스티마한테 좋아한다고, 내 애를 낳아도 하면서 고백하는거 개꼴릴듯.

모스티마는 처음에는 안된다고 말하다가 계속 쑤셔지니까 결국 알겠써엇...♡ 알겠으니까앗♡♡ 조금만 쉬게해조♡♡♡♡♡ 하면서 절정하는거 개꼴릴듯.

그렇게 밤새도록 박히니까, 제발 자게해저허♡♡♡♡ 사귈테니까아♡♡♡♡ 애 낳아줄테니까앗♡♡♡ 자게 해주세혀어엇♡♡♡♡♡♡♡ 하면서 교성지르는 모스티마 개꼴릴듯.

그렇게 아침까지 박히고 나서야 짐승교미가 끝나고, 모스티마 에극...헤윽... 하면서 쓰러지듯이 잠들고, 바이슨 뜬눈으로 회사 출근하는거지.

엠페러가 왜 모스티마는 안오냐고 묻자, 어버버 거리면서 모스티마 씨는 오늘 몸이 안좋아서요... 하면서 얼버부리는데, 바이슨 목덜미에 손톱 긁힌 자국이랑 물린 자국보고 대충 납득하는 땡컨 애들 개꼴릴듯.

거기서 엑시아는 치사하다면서 모스티마 찾아간다고 때쓰는거 ㅈㄴ 꼴릴거 같지않냐?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