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남충이 하루일과를 끝내고 잠자러가면


곧바로 그날 예약한 오퍼레이터와 마리아가 독타가 자고있는 방으로 찾아가고


마리아가 2스로 독타의 수면상태를 유지해주는동안 독타위에 올라타서 실컷 쥐어짜고 가는 오퍼레이터들



켈시도 매일 돌씹어먹는 독남충이 이런걸로 쇠약해지지도않고


이런식으로 독남충이 자는중에 쥐어짜내면 깨어있을때 독남충짓 조금이라도 덜하니까 눈감아주고



독남충은 기분좋은 꿈을꾼뒤 아침에 일어나면 상쾌한 감각과 함께 자기를 맞이해주는 마리아와 같이 일하러가는데


마리아의 수첩에는 밤에 독남충을 쥐어짜낼 오퍼레이터들 명단이 하루도 빠짐없이 빼곡히 들어차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