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 기다리고 있겠어.



Decision(1) : W가 말을 다 하게 놔둘 줄 몰랐어.



켈시: 어차피 그렇게 많이 말해봤자 넌 못 알아 듣잖아.



Decision(1) : 그럼 왜 나한테 설명을 안 해주는 거야?



켈시: 아직은 때가 아니야.

켈시: 때가 되면, 너도 스스로 알게 될 거야.

켈시: 비밀은 마치 샘물과도 같아서, 네가 원하지 않더라도 솟아오를 때가 있지.



이 ㅣㅆ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