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안치실로 메다닥 달려온 독남충을 보자 새 인생 처음으로 본 다른 사람이니 부모일거라고 인식해서 아빠! 라고 외치며 방실방실 웃는 빠가사리가 되어버렸다면?

경계하면서 박사님께 동상을 입히실수도 있으니 물러나시라며 둘 사이를 가로막은 당끼를 보고 엄마야가 나보다 작아 귀여워 ㅇㅈㄹ하며 번쩍 집어들고 둥기둥기해버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