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가 백뷰지 좋아한다는 소문이 어찌저찌 니어 귀에 들려와서
은근슬쩍 샤워할때 자기 뷰지 봤는데 완전 금빛 정글이고
깎아야되는데 혼자 깎으면 뷰지 베일까봐 좀 무섭기도 하고
샤이닝한테 부탁하긴 너무 쪽팔려서
결국 고모님 찾아가는 니어 보고싶다

기분나쁘게 입이 귀에 걸릴정도로 실실거리는 고모님 보고
차라리 샤이닝한테 부탁할걸 하고 생각했지만 이미 늦었고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채로 얼굴 새빨개져서 M자로 다리 벌리는 니어 보고싶다

면도기가 한번 상하로 오갈때마다 서서히 발기하는 니어의 클리를 보며
장난기가 돌아 털 깎는척하면서 손톱으로 클리 톡톡 튕겨서
결국 니어 분수절정시켜버리는 고모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