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흑화말기인 독타 보자마자 개쫄고
사진에 같이 찍히는 것조차 재수없을 정도로 꺼려했는데
심지어 자기 인생에 둘도 없을 존재인 테레사 죽음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으니 얼마나 좃같을까
나 같았음 체르노보그에서 재회하자마자 폭사시켰을듯
대사에 원망이 묻어나긴 해도 나름 독타 기억 잃었다고 완급조절하는 것 같긴 함
게다가 2정때는 이런 모습의 너랑 같이 싸우는거 나쁘지 않다 이런 식으로 말도 하고
결론: 겉으론 띠꺼워도 나름 공사구분 잘하고 착함
하지만어림도없지 배빵줘팸애널후배위섹스
용병이니까 계약우선이지
어딜 살카즈새끼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