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 남성 인원 거의 전원이 놈들의 똘기와 병신력에 감염되어버린 모습이 보고싶다

더없이 진지한 모습의 은재형아와 마터호른이 쿠리어가 배달한 편지에선 사향내가 나는데 그럼 놈은 편지를 팬티안에 집어넣고 들고다녔던게 아닐까 따위의 주제를 논하고있고 아악은 멘토스와 제로콜라를 활용한 쾌속 장청소의 실현가능성을 계산하고 있으며 에단을 필두로 한 일부 남성 인원들이 투명 쥬지가 삽입된 상태에서 질내 또는 장내 관람이 가능하려면 쥬지의 굵기와 길이가 최소한 어느정도여야 할지에 대해 브레인스토밍하는 광경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