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 독타한테 호감이 생기기 시작한 백금.
처음에는 별 생각 없다가, 독타가 2정예도 해주고 스작도 해주면서 사이를 좁혀갈 타이밍이 여럿 생기니까 호감가기 시작하는거지.
그 덕분에 백금의 소녀감성이 더 불타오르기 시작했고, 독타랑 단 둘이 데이트도 가보고 싶어서 놀이공원 티켓도 2장 준비하는거지.
2장은 물론 백금,독타 이렇게 2장 쓸려고 준비했고, 이제 독타한테 말만 걸어서 약속을 잡으면 되는데, 자기도 모르게 뭔가 떨리니까 말을 못하는거지.
섣불리 다가갔다가 안간다고 하면 백금도 난처해지니까 멘트도 대충 준비하고는 심호흡 한번 해주고는 저 멀리서 서류를 잔뜩 들고서 사무실로 걸어가고 있는 독타한테 말을 걸어보는거지.
" 저기... 독타. 어쩌다가 놀이공원 티켓 2장이 생겼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그런데, 괜찮다면 나랑 같이 갈래? " 라고 말해버린 백금.
하지만 바로앞에 있는 니어한테 말 다 씹히는거지.
몸이 안좋은건지 얼굴이 새빨갛게 익어있는 니어가, 독타, 혹시 괜찮다면 잠깐 훈련실로 와줄 수 있나? 하면서 말거니까, 독타도 서류만 놓고 금방 간다고 말하고는, 백금은 처다보지도 않고 니어 따라가는거야.
기껏 준비 다했는데, 말 씹힌것도 모자라서, 하필 카시미어의 니어한테 씹힌게 뭔가 분해서 이 악물고는 숙소로 돌아가서 죄없는 페가수스 인형 발로 차는 백금 좀 꼴릴거 같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서, 독타한테 찾아가서 놀이공원 가자고 말하는데, 이번에는 휘슬래쉬한테 씹히는거지.
" 저기 독타~ 혹시 시간좀 남아? " 하면서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는, " 나 몸이 이상한지, 자꾸 어디가 좀 간지러운데, 잠깐 숙소로 와서 확인좀 해주면 안될까? " 하면서 꼬리치는거지.
이번에도 백금은 안중에도 없어보이는 독타가 알겠다면서, 팔짱끼고 꼬리 허리에 감싸는 휘슬래쉬랑 같이 야한냄새나는 휘슬래쉬 숙소로 가는거지.
그리고 백금은 저 멀리 사라져가는 독타랑 휘슬래쉬한테 빠꾸리 뜨는게 그렇게 좋냐 이 씨발새끼야! 하면서 화내는거 개꼴릴듯.
그리고 다음 날, 이번에는 방해꾼이 없겠지? 하면서, 누구보다 먼저 독타의 사무실로 들어가보는데, 이미 사무실 내에는 마리아가 있는거지.
매번 사무실에 있지만 말고, 저랑 같이 산책 잠깐만 나갔다 와요! 하는데, 이상하게 개목줄 들고있고, 독타도 당근빳따죠 하면서 마리아랑 달려나가는데, 이번에는 백금을 봤는지, 백금한테 인사하고는, 마리아의 개목줄 끈 잡고 마리아 끌고가는거지.
이상한 산책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가려는데, 독타 앞에는 화가 단단히 나있는 백금이 눈 앞에 보이는거지.
독타가 무슨일ㅇ... 하자마자 야! 하면서 화내는 백금은 드디어 육두문자를 하기 시작하는거지.
독타가 왜 보자마자 갑자기 화내냐고 하는데, 백금이 당연히 화날만 하지 이 씨발새끼 그저께부터 자꾸 불렀는데 말 씹고 씨발 노란머리 말년들이랑 떡치러간거 내가 모를줄 아냐고, 왜 자꾸 내말은 씹냐고 이 씨발새끼 말보지가 그렇게 쪼이냐? 쪼이냐고 씨발새끼 하면서 화내다가, 갑자기 울먹이는거 보고싶다.
나도 말인데... 왜 내말은 안들어주고 쟤네말만 들어주냐고... 하면서 복도 한가운데에서 울먹이니까, 주변 오퍼레이터들이 독타랑 백금 처다보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저 멀리서 아미야가 초코도넛 먹으면서 걸어오니까 식겁한 독타가 알겠으니까 잠깐 자리를 옮기자면서 백금 들어올리고 사무실로 대피하는거지.
백금을 들어올리고서, 사무실로 옮긴 독타.
독타는 백금을 쇼파에 살포시 내려놓아줬고, 이미 몇번 훌쩍였는지 눈가가 촉촉한 백금.
독타는 전에 무시했던거 미안하다고, 진짜 못들었다고 하면서 사과같은 변명 하고, 소녀감성인 백금은 코 먹으면서 삐쳐있는거지.
독타는 백금의 반응이 난처하지만, 그래도 옆에서 지겹도록 사과하고, 손도 싹싹 비는거지.
그러자, 백금이 갑자기 얼굴 붉히더니, ...니어 가족들이랑 할때 어땠...어? 하면서 물어보는거지.
순간 독타가 잘못들은건가 싶어서 뭐? 하는데, 백금 다시 화내면서, 빨리 대답하라고 재촉하는거지.
독타는 어... 그냥 그랬어. 하면서 대충 떠넘기니까, 새하얗던 머리카락까지 새빨갛게 익을것처럼 빨개진 백금이 바닥만 처다보면서, 혹시... 그럼 나랑도... 해볼래? 하는거 개꼴릴거 같지않냐?
독타도 당황해서 뭐....뭐? 하니까 너 내말 제대로 들었으면서, 일부러 이러는거지? 하면서 독타 쏘아붙이고는, 독타 손 붙잡고는, 제대로 들었으면, 빨리 나 따라오라고... 하면서 독타랑 섹1스공원 목마타기 기구 타러가는거 개꼴릴거 같지않냐?
막상 리드는 백금이 했는데, 경험이 없어서 어설프게 흔들면서 기분좋냐고 묻고, 부끄러워 하는거 개꼴릴거 같다.
독타 결국 못참고 백금 들어올린 다음에 날아다니는 페가수스 마냥 천장 부술 정도로 높게 뛰어오르는 암컷함락 들박섹1스 해주다가 백금이 눕히고 교배프레스 해주니까, 생전 처음내보는 교성 지르면서 백금이 뻑가주는거 개꼴릴거 같다.
경험이 없으니까 기술또한 없어서 그저 5나홀처럼 박히는데, 그냥 말이랑 페가수스랑은 차이가 좀 있는지, 백보에다가 쑤시기만 하면 알아서 물어오는 최상뷰지라서 독타도 ㅈㄴ 짜여지는거 개꼴릴듯.
그렇게 백금이 숨넘어가기 직전까지 해주고서, 서로 씻고 누워있는데, 독타가 백금한테 그러고 보니, 넌 대체 왜 날 찾아왔냐고 묻는거지.
그러자, 어 그렇지... 하고는 옷에 지 0ㅐ액이랑 독타 0ㅐ7ㅣ^^ㅣ 잔뜩 묻어있는 옷자락에서 구겨진 놀이공원 티켓 두장 꺼내면서, 나랑 놀이공원 가지 않을래? 하는것도 ㅈㄴ 꼴릴듯.
근데 독타는 백금이 들고있는 놀이공원 티켓은 안보고 허리라인이랑 골반 보면서 와... 하고있고, 백금이 화내면서 인형 던지고는, 굴러다니는 속옷이라도 걸치는거 개꼴릴거 같지않냐?
그리고 독타가 데이트 하자고 하고는 나랑 약속 잡아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백금이 머리 쓰다듬으니까, 백금이 얼굴 붉어진채로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독타 손에 머리 살포시 비비는거는 진짜 자지 터질거같다.
그리고 데이트 당일 날, 의외로 옷이 아무것도 없어서 로도스에서 입는 그 복장 그래도 입고온채로 백금이 기다리는데, 저 멀리서 화내는 백금이 독타 옷부터 사주러가는것도 개꼴릴듯.
서로 이쁘장한 옷 입고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 빼고 여러가지 기구 타러가자면서 독타 손 잡고 리드하는 백금 개꼴릴듯.
그리고 날이 좀 저물고서, 관람차 타는데, 정신나간 독타가 여기서 함 빠꾸리 뜨자고 백금이한테 조르고,
위험일도 가깝고, 야외라서 절때 안된다고 하는데도, 자꾸 응애 해줘! 응애 해줘! 응애 해줘! 응애 해줘! 응애 해줘! 응애 해줘! 응애 해줘! 응애 해줘! ㅇㅈㄹ 하니까 알겠다면서 화내고는 스타킹 내리는 백금 개꼴릴듯.
근데 야외에서 하는게 색다르다 보니까 몸도 더 달아올라서, 자기도 모르게 애기열매 배란하고, 백금이의 인생중 가장 행복했던 날에, 애도 가지게 되버리는거 개꼴릴듯.
분위기 타서 한번 더 하다가 남들한테 걸려서, 용문경찰서인 첸한테 뒤지게 혼나고, 옆에서 스와이어가 나도 저런깡따구랑 할 남자 있으면 좋겠다~ 하면서 좋아하고, 호시구마도 스와이어말에 공감하면서 고개 끄덕이는거 개꼴릴듯.
둘 덕분에 옆에있는 사원들도 부럽다는 분위기가 되버라니까, 첸도 결국 솜방망이 처벌 대충 하고서, 독타랑 백금 보내주고난 다음에 할 남자가 있는거+폐경도 아닌 백금 이 부러워하면서 책상 땅땅 때리는거는 좀 추할듯.
그리고 몇달 뒤에, 임신 소식을 주변 시선으로 알아버리는거지.
니어는 얼굴 붉힌채로 백금 처다보고, 휘슬래쉬는 배짱 대단하다고 하면서 백금 칭찬해주니까 백금이 ?왜 하면서 이유 알려달라니까, 임산부 배를 이렇게 노골적으로 보여주는건 나도 못한다고 말하니까, 뒤늦게 자기가 임신했다는거 알고 독타 찾아가는거 개꼴릴듯.
요새 속이 왜이리 안좋은거랑 먹고싶은게 많아진거, 그리고 몸무게가 늘어나는 이유가 너 때문이였잖아! 하면서 활로 독타 때리고는 독타 옷 빌려입고 다니는 백금 개꼴릴거 같지않냐?
아님 말고,
그라벨 안나와서 판드랄줌
쥐년은 폭탄새로 자위하라고
너어어느으은진짜...
백금 야설이라니 이건 귀하군요...
빈유묘사 있었으면 더 꼴렸을거 같은데
몸매 라인이 꼴리는데 빈유가 중요하노
빈유라서 싫냐고 따지는데 빈유 젖꼭지 만지면서 가버리는 백금이 얼마나 꼴리는데
너가 쓰면 되겠네
오...
암말 산책도 좀 꼴리네
고라니랑 메테오는 뭐해
존나꼴리네백금 - dc App
오오오
야점.. 야점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