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니어랑 독타랑 홧김에 야스조져서 애가 생겼다는 내용)
은근 소심한 니어는 어쩌지 어쩌지 하고 걱정하는데
가치관이 막장인 독남충은 그냥 키우자! 하고 단순하게 결론을 내리는거
별다른 방법도 없었던지라 결극 수긍한 니어는 샤이닝이랑 팅게에게 간호받으며 지내는거지
그리고 며칠후
복도에서 유유히 지나가는 휘슬래쉬와 마주친 니어
근데 지 고모가 응애쿠란타를 안고있어
니어는 존나 뜬근없으니깐
???하고 갈고리 띄우면서 그 애는 누구냐고 묻고
고모는 지난번에 그냥 애 낳자고 말한 독남충마냥 당당하게
내 애라면서 자랑하는거지
니어가 고모한테 남자생겼었냐고, 걔가 내 사촌동생이면 고모부는 누구냐고 묻는데
독타래
예전에 바에서 혼자 마시고있는 독타가 있길래 옆에 앉았는데
거기서 취할때까지 마시다가 취기때문에 아무생각없이 바로 메챠쿠챠 했다는 그런 내용이였어
독남충이 원래 이성이 0이 되면 완전 맛이 간다는걸 알고있었지만
이건 그래도 너무 막장 아니냐고 생각하는 니어는 고모를 끌고 독남충 조지러가는거지
아무 전말도 모르는 고모는 지나가는 의료오퍼레이터 1에게 애를 맡기고 끌려가고
그래서 독타의 집무실 앞에 도착한 2명
집무실 문을 열려하는데 안열려
안에서 잠궈져있는지 문고리를 돌려도 철컥소리만 들려
하지만 상황이 심각한 니어는 문고리따위 철퇴로 내려치고 바로 들어가는거지
집무실에 들어갔는데, 왠 지 동생이 서있어
바보같은 독타는 마리아 2스를 맞았는지 잠들어있고말야
딱봐도 아ㅋㅋ 독타와 수면야스각 잡는 마리아였고
?시발 님 지금 뭐함?
하고 니어와 고모에게 제지당하는 마리아
니어가 독타한테 안왔으면 바보같은 독타는 니어가문의 종마마냥 되어버리는거였지
마리아는.. 뭐 그냥 야스가 마려웠대
대충 세명이서 지금 우리가문 족보 고모랑 니어 비롯해서 꼬여버렸다는 얘기를 하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사태로 변했다는걸 안 세명의 쿠란타는
그냥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욕망에 몸을맡기고 마리아 2스 메챠쿠챠 면간한다는 내용
이런내용으로 써줄 핲붕이 명붕이 없냐
야스는 도저히 못쓰겠다
너희들을 믿는다
시이이불..
그럼 마리아 애는 휘슬 애보고 고모라고 부르는거냐
나도 잘 모르겠음 ㅎ
왜 다써놓고 써줄사람찾냐 빨리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