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내용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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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433222&_rk=CFQ&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 구문을 보면 해묘가 어디서 배웠는지는 몰라도, 정보[기억, 감정 등을 포함]를 에너지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음.


현실에도 이와 관련된 이론이 있음.

https://en.wikipedia.org/wiki/Information_theory#Quantities_of_information


이 이론 이름은 information theory로 말 그대로 정보를 에너지로, 정보의 사용을 엔트로피의 증가로 봄.


그렇다면 아미야와 로즈마리의 아츠는 감정 또는 머리 속의 이미지를 에너지로 해서 사용하는 듯.


요약: 정보[기억, 감정 등을 포함]를 에너지로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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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해주면 이걸 어떻게 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