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나 아이마스같은건 회사에서 만들어서 좋든싫든 이익 극대화하는쪽으로 굴러가게되는데

똥퍼는 1인제작에 그 1인이 진짜 좆대로가는 마이페이스라서 어디로튈지 짐작이 안됨


나머지는 회사에서 어떻게든 굴릴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ZUN은 씨발 신작내놓고 맥주마시면 행복한사람이라 하는게없음

똥퍼 동인겜같은거 존나많은데 그거랑 본편아니어도 공식딱지달고있는 모바일겜이랑 차이점은

ZUN이 맥주마시다가 기분좋아서 허락해줬냐아니냐 차이일듯


한결같은 씹새끼..


인기는 많은데 확장은안되는 좆같은..

근데 오히려 그게 개성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