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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부터 로도스의 오퍼들 사이에선 소문이 하나 도는데

맨날 켈시한테 혼나고 돌이나 씹는 독타지만

사람을 아주 보내버리는 섹스를 그렇게 잘한다는거야

얼마나 잘하는지 그 싸가지없기로 유명한 천화를

깝쳐서 죄송해여♡♡♡ 건방지고 야한 단또의 걸레애널에 독타님의 극태자지박아주세여어어♡♡ 헤으응 라는 소리를 지르게 할 정도로 테크닉이 개쩔고

자지도 얼마나 크고 흉측한지 32cm라는 소문도 있는데다 한번 독타랑 한 사람은 다시는 못 잊고 찾아가게 된다는거야.

하지만 평소의 독타는 집무실에서 책만 읽고 사람들에겐 늘 친절한 말그대로 독붕이라서 오퍼들은 반신반의 하는거지

설마 설마 하면서도 오퍼들은 독타의 동태를 살피고

발정기거나 독타를 좋아하던 오퍼들은 독타의 눈치를 보는거지

그렇게 결성하게된 독타 자지 탐방 원정대

우선 독타의 쥬지가 진짜 32cm인지 알아보기로 한거야

독타의 몸은 일반 테라인들과는 좀 달랐고 독타의 신체의 성질이나 구조는 켈시에게만 1급비밀로 보관되어있기에

진짜 32cm나 되는지 궁금한 오퍼들은 켈시의 최측근인 샤이닝에게 부탁해서 켈시에게 물어봐달라고 하는데

별거아니네요 라고 말하는 샤이닝이 켈시한테 다가가서는

혹시 연구용으로 쓰려는데 독타의 혈류가 아래로 몰렸을 때의 성기의 크기를 알 수 있을까요 하고 물어보는데

켈시는 한심하다는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그딴거 궁금해 하지말고 일하러 가라고 하는거지

켈시한테 혼났지만 포기하지않는 오퍼 일행

다음은 부끄럽지만 독타한테 직접 물어보기로 하는거야

그나마 부끄러움이 가장 적고 나이가 제일 많은 조피아가 독타한테서 알아내보기로 하고

조피아는 하품하면서 걸어가던 독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곤

어제 잠 못잤나? 왜이리 하품을 하노 하면서 옆에 붙고

독타가 잘 잤는데 묘하게 피곤하네요 라고 말하는 사이에

다른 손의 손가락으로 사타구니를 살짝 터치하는거지

그런데 아주 살짝 만졌을뿐인데 엄청나게 두둑한 크기의 무언가가 느껴지는거야

조피아는 쪼..쫌 치는구만 하면서 호다닥 손을 놔버리고 어리둥절한 독타를 두고 얼굴이 빨개진채 도망치는거지

조피아의 손 끝 경험담을 토대로 진짜로 32cm은 되는거로 추정한 자지원정대

이제 독타가 진짜 테크닉을 잘하는지 궁금한 원정대는

우선 소문이 어디서부터 퍼졌는지를 찾아보기로 하는거지

마침 스프링쿨러를 또 망가트려서 쇼한테 혼나고 있던 천화

천화한테 소문의 진의를 물어보기로 한 원정대는 쇼한테 혼나서 기분이 울적해진 천화한테 다가가는거야

천화는 신경질적으로 뭐냐고 묻고 원정대는 혹시 독타랑 야스 했을 때 기분이 어땟냐고 묻는거지

열받은 천화는 난 그런 저급한 인간하곤 성교 해본적 없다고 바락바락 성질을 내고 떠나버리고

그럼 어디서부터 소문이 퍼진거냐고 당황한 원정대는 설마 이 모든게 잘못된 소문인가 하고 절망하는거지

그러자 진실은 언제나 하나노다! 소리를 내며 등장한 메이.

자신은 누가 소문을 퍼트렸는지 알고있다며 메이는 원정대들을 안내하고

곧이어 도착한곳은 클릭의 숙소인거지

자신의 숙소에 온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한 클릭은 자지원정대에게 이야기를 듣고

그건 소문이 아니라 진짜라면서 내가 찍어둿다고 말하는거지

클릭이 며칠전에 유령의 집 컨셉으로 밤에 방송을 찍을 때 우연치않게 독타가 성교하는걸 찍었다고 하는거야

그 부분만 추출한 것을 보여주는 클릭

정말로 독타의 후드와 독타 위에서 온갖 신음이란 신음은 다지르면서 미친듯이 절정하고있는 누군가가 찍혀있는거야

아쉽게도 그림자밖에 안찍혔지만 귀의 형태와 그림자를 보니 필라인임을 알아챈 일행들은

그때 로도스에 있던 필라인들을 싹 찾아가기 시작하는거지

무스는 무슨 부끄러운 소리를 하시냐면서 고양이들을 시켜 원정대들을 할퀴곤 도망가고

블레이즈는 난 그때 그레이스롯이랑 놀고있었다고 말하는거지

슈바르츠는 저는 실론님 말곤 관심이 없습니다 라고 말하고

인드라는 헛소리말고 꺼지라고 하는거야

팬텀은 나는 어디에도 있다..라며 헛소리를 하고

실버애쉬는.. 그냥 안물어보기로 하는거지

그럼 대체 누구냐고 원정대들은 실망하는데

클릭이 그럼 밤에 독타의 집무실에서 기다려보자고 말하는거지

옳다구나 하고 독타의 집무실 옆에서 밤에 모이기로 한 독타자지탐방원정대

이윽고 밤이 되고 원정대는 독타의 집무실 옆 공간에 숨어있는데

집무실로 두 사람이 다른 방향에서 다가오고 있는거야

서로 만난 둘은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더니 고개를 끄덕이곤 같이 집무실로 향하는데

잠시 지켜보기로 한 원정대

둘은 집무실 문을 열려하더니 흠칫 하면서 귀를 집무실에 붙이는거야

독타쥬지학살의 범인들인가! 하면서 달려드는 메이는 꼼짝마라면서 불빛을 비추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샤이닝이랑 조피아가 빨개진 얼굴을 손으로 가린채 현장에서 검거되는거지

조피아한테 아니 왜 원정대에 안끼고 혼자갔냐니까

그럼 내 나이에 니들한테 양보하겠냐면서 적반하장으로 화를내더니 나도 자식좀 갖고싶다며 울먹이고

아니 조피아씨는 그렇다쳐도 샤이닝씨는 뭐냐니까

저도 가끔은 쌓인다구요 라고 말하면서 얼굴 빨개진채 울먹이는 샤이닝이 보고싶다

그런데 밖에서 이렇게 소란이 나는데도 독타가 나와보질 않는거야

그러고보니 그럼 잠긴 집무실 안에 있는건 누구냐면서 클릭이 찍었던 창문으로 향하는 자지원정대

창문너머를 슬쩍 바라보니 침대위에서 누군가 독타 위에 올라타있는거야

귀의 형태가 필라인의 귀인걸 보고 드디어 잡았다며 창문으로 뛰어드는 메이

창문을 깨부수고 들어와선 순식간에 집무실 불을 밝힌 메이가 처음으로 마주한건














이 난리에도 여전히 잠들어있는 독타의 위에서 허리를 흔들며

수백번은 가버린 눈으로 좀만 더 좀만 더를 중얼거리는

켈시였어

독타의 팔에는 몇개인지 모를 바늘구멍이 있고

켈시와 독타의 연결부위에선 흐르다 못해 부글거리는 정액거품들이 찔꺽거리고

독타의 흉측한 자지가 켈시의 애널을 관통할때마다

켈시는 비명을 지르면서 가고있는거지

이..이게뭐노 하고 당황하는 원정대

그 까탈스럽고 차가운 켈시 선생님이

독타의 자지에 박힐때마다 개새끼마냥 비명지르면서 쾌락에 빠져있는거야

그리고 진짜로 마주한 독타의 자지는

원정대가 생각했던 것 보다 10배는 더 강하게 생긴거지

흉측하다를 넘어서 기괴하게 꺾인채 솟아오른 화산

그것이 분출하는 흰 백탁액은 정말로 용암을 연성시키는거지

모두가 정액냄새에 몸을 비비꼬면서 흥분하고 있는데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켈시가 독타의 위에서 일어나서

자궁과 애널에서 흘러내리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긁어서

손가락을 입에 넣으며 가볍게 절정하더니

니들도 해볼거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렇게 모두가 밤새 독타의 몸을 딜도삼아 쾌락에 빠지고

아침이 되자 독타는 오늘은 왜 평소보다 더 피곤한지 모르겟다며

매일 아침 홍조를 띈 얼굴의 켈시가 키스해주면서 만들어주는 켈시의 특제 커피를 마시러 가는게 보고싶다

밤이 되자 오늘도 자기전에 맞는 영양주사라면서 켈시의 주사에 독타는 슬슬 잠이들고

잠들기 직전 수십명의 여자 오퍼들이 얼굴이 빨개진채 자신을 내려다보는걸 보고 꿈인가 하면서 잠드는 독타가 보고싶다

그리고 여전히 아무것도 모른채 왜 요즘 다들 밤마다 사라지는건지 궁금한 천붕이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