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재의 요청으로 쉐라그 내 반란을 저지하고자 파견된 당끼와 독타
그곳에서 쉐라그의 성녀를 만남
쉐라그 성녀는 할 말이 있다고 독타와 혼자 독대해달라고 요청함
성녀가 있는 성소에 혼자 간 독타
그곳엔 성녀가 신성한 의식을 치루고 있었다.
감미로운 향을 피우고 종을 치면서 의식을 치루는 성녀의 모습,
성스러운 의식에 압도당한 독타는 순간 정신을 못 차리고 쓰러지고 만다.
눈을 떠보니 클리프하트가 옆에 있다. 독타는 의자에 앉아있었다.
독타는 이상한 느낌을 받고 자신의 아래를 천천히 보는데
클리프하트가 로프로 독타를 묶어 놓은거 아닌가,
이게 무슨 짓인지 물어본 독타, 그리고 갑자기 성녀가 등장하는데.
성녀는 야릇하게 입고 있었다.
성녀는 독타에게 자신이 쉐라그의 성녀이고 지조를 지켜야 하지만, 독타가 지금까지 보여준 용맹 무쌍 스토리를 들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감정을 품었고,
혼전순결을 지켜야하는 성녀의 의무를 오늘 밤 버리겠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메챠쿠챠
범했다.
아 망가좀 더 보고 생각해봐야겠어
범해졌다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