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갈라면 전쟁 처음 겪고나서 홰까닥 가버리는게 대부분이고
가족이 죽었거나 하는 어떤 계기로 인해서 맛이 가는 경우는 뭐가 터진 시점에서 이미 홰까닥 갈게 눈에 보이는데 서서히 맛이 갔다고 표현할 리가 없음
지휘 잘 하다가 어느샌가 맛이 갔다는게 뭔지 감이 안잡힘
맛이 갈라면 전쟁 처음 겪고나서 홰까닥 가버리는게 대부분이고
가족이 죽었거나 하는 어떤 계기로 인해서 맛이 가는 경우는 뭐가 터진 시점에서 이미 홰까닥 갈게 눈에 보이는데 서서히 맛이 갔다고 표현할 리가 없음
지휘 잘 하다가 어느샌가 맛이 갔다는게 뭔지 감이 안잡힘
정배걸린거 아니냐?
좀 버티다가 결국엔 무너졌나 보지
전쟁지휘만 하고 다른 중요한 의사결정은 당끼켈시가 했는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