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학자초대해서 워게임하듯이 진짜 전쟁인거 안알려주고 이런경우엔 어떻게하면 될까요? 하는식으로 물어봐서 대리전쟁마냥 하다가


어느날 독남충이 진짜 자기손에 목숨이 수십만 수백만단위로 날아가고 멘탈 아작날려고하니


테레사가 씁 어쩔수없지 하고 정배걸어서 진짜 전장에 투입시키고


현실이란걸 인지못하고 게임하듯이 해서 사람목숨 장기짝마냥 써버린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