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조종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엄청난 의미냐면


그냥 승리만 거두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전황을 손바닥 위에 두고 가지고 논다는 뜻임. 


사람 한명을 죽이는 것보다 제압하는 게 더 어려운데도 독타는 한술 더 떠서 가지고 놀며 언제든 죽일 수 있는 생사여탈권을 지니고 있을 정도로 압도적이었다는 건데 


묘사만 보면 전술 계획력에 있어서 은재랑 W조차 못 비비빌 것 같고..





근데 시발 이런 놈이 광석병 권위자이기까지 한데 지금은 응애 나 애기독타 거리고 있는 븅신이어도 리즈시절 독타를 능지로 이길 놈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