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용이니까 뇌비우고 하하호호 싸우고 어린이들의 용기! 우정! 이정도면 충분한데 뭔가 철학적인 작품을 만들겠다고 쓸데없이 죽쑨게 큰 문제 아닐까


그냥 난 태초마을에서 온 지우야! 이거면 됐지 왜 아동용애니에서 어린애들한테 깊고 어두운 과거나 인간관계 설정을 만들어넣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