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용이니까 뇌비우고 하하호호 싸우고 어린이들의 용기! 우정! 이정도면 충분한데 뭔가 철학적인 작품을 만들겠다고 쓸데없이 죽쑨게 큰 문제 아닐까 그냥 난 태초마을에서 온 지우야! 이거면 됐지 왜 아동용애니에서 어린애들한테 깊고 어두운 과거나 인간관계 설정을 만들어넣은거지
대박난 어드벤처부터가 좀 다크했어서 그만
포켓몬같은 몬스터 수집형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토리있는 게임기반도 아니고 완구가 쩌는것도 아니고 애니랑 겜 세계는 따로놀고 팬덤 유지도 못하고 걍 종합적으로 망한거
아니야 다마고치에서 못벗어나서 그래
포켓몬은 게임이라는 구심점이 있어서 팬층이 계속 유지된게 제일 크다고 본다
그냥 시즌마다 주인공 교체하는것도 고정 콘크리트 붙잡아 두기 힘든 체제인데 거기에 매번 진화 조건,진화 방법,세계관 달라지고 나중 갈수록 뇌절쳐서 망한거지
거기다 본진이 게임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본진은 그대로고 사이드만 많이 파잖음
하긴 본진이 멸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