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해본 수집형 게임이 소좆이 처음이자 끝인데 거기서도 현질은 해본적이 없엇거든

근데 에이야퍄들라는 너무 가지고 싶은거야...
디펜스 게임을 정말 좋아하고 2d그림체도 너무 좋아서 ㅇ니렇게 열심히 해본 게임은 처음이거든..

가챠라길래 예산 내에서 8만원정도 써서 가챠하는데 6성이 2개가 나왔는데 이프리트, 나이팅게일이 나왔어.

이것도 난 감지덕지라 생각하고 이어폰 사려고 모은 돈 포기하고 20만원을 추가로 질렀어.

이프리트, 나이팅게일이 나왔어.

이어폰 사려고 모은 돈2 포기하고 10만원을 추가로 질렀어
라플란드, 프란카, 메이어, 나이트메어가 나왓ㄴㅅ어

더질렀어

나이트메어가 나왔어

또 질렀어

도베르만이 나왔어

이성줄 끊기고 6만원을 더 쓰고 2만원 더 써서 20뽑을 했는데

마지막에 손떨면서 가방 여는데 나오더라, 가챠하면서 손떨 수가 있그라라는걸 오늘 알았어.

나 저기 1랩들 전부 오늘 처음 먹어본거야...
뭔가, 내 지갑이 사라졋어

공허해, 할아버지들도 이런거 많이 경험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