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그라벨 단검이 저 판금을 뚫을것같진 않고 휘두를때마다 텅~ 패링하고 텅~ 패링하고 갑옷은 커녕 하늘하늘 흔들리는 예쁜 꽂단장하고 존나 지칠때까지 휘두르는거 다 패링하니까 상대가 아씨발 안해 씨발새끼들아 하면서 칼 내던질때까지 패링만 한거 아님?
단검으로 상대갑옷 속안으로 쑥 집어넣어서 투우하듯이 쓰러트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