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안에,.싸마...큭...읏..."
"내 이름은 옐레나야.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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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광석병 휴유증으로 아내와 딸을 헷갈리는 애국자랑
안쓰러운 마음에 그런 애국자가 몸을 섞어오는걸 마다않고 받아주는 서리별 보고싶다
매일 아침마다 눈을 뜨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자신의 팔을 꼭 끌어안으며 자는 딸의 창백하고 뽀얀 알몸을 보면서
자신에게 참을수없는 자괴감과 역겨움을 느끼는 애국자 보고싶다
그러면서도 결국 매일 밤마다 다시 환각과 통증에 시달리며
서리별의 몸을 덮쳐오는 애국자 보고싶다 아
누가좀 그려와줘
돌겠네
이새끼는 답이없습니다 - dc App
대가리에 좆물만 들었나
이새끼들 아무도 비추 안박는거 보니 이런거 좋아함 내가봄
이 이게 뭐노
뭐노 이게
댓들은 욕을 하지만 개추는 솔직한걸?
2d씹덕이라쳐도 근친좋아하는새끼들은 답이 없네
아무튼 비혈연관계임 ㅋㅋ
이..이게뭐노 미친
씨발....낼시험인데 잠다깼네... - dc App
시발 솔직히 꼴려버렸다
오
아니 이 새끼 내용이 왜 계속 늘어나노
상상하다보니까 자꾸 꼴려서...
솔직히 존나 꼴림
이...이게 뭐노...
짤 왼쪽 눈 동공에 하트 보이네
개꼴린다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