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료가 오랜만에 찾아온거기도 하고
설마 큰 고민이겠어 하고 별 생각없이 듣다가

딸을 강간해버렸다는 화제를 듣고 날개깃 쫑긋 서서 굳어버린 헬라그 보고싶다

패트리어드가 장군님? 장군님? 하고 어깨 흔들어보지만
처량하게 딸기맛 사탕만이 바닥에 툭. 하고 떨어졌으면 좋겠다